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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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제발 새벽 안에 5-5 깨게 해주세요

이번에는 제발 새벽 안에 5-5 깨게 해주세요

...... ...... 그런 게 가능할 리가 없겠지 ※ 착한 어른이들은 따라하지 말고 일찍 잡시다

후우...나도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너무 오랫동안 떠났었다 내가 그들을 좋아한 건 인기가 있어서도 아니었고 곡이 좋아서도 아니었다 그냥 있으니까 첫 페이지의 주인공이 호노카니까 그래서 반했던건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22번째 반지 - 무사시

원래라면 진작에 반지를 주고도 남았어야 했는데 작년 가을부터 간간히 있어왔던 칸코레 일탈 때문에 이제서야 경험치를 다 채웠네요 야마토는 언제 반지 주려나... 연습전만 돈다고 한다면 조금은 더 걸리겠는데... ps. 진짜로 유튜브 링크 걸려고 하면 사라지네요....ㅡ_ㅡ; 그래서 답변대로 https 를 http 로 고쳐서 올리니까 겨우 되었습니다 일해라 이글루스....

키사라기 굉침을 현실감 있게 얘기하자면

(제가 아는 게 6군단 밖에 없어서 이걸 예로 들겠습니다) 태풍에서 별의별 사건이 다 일어났는데 당연히 해당 사건이 일어난 중대, 대대, 연대는 물론이고 사단급으로 매스컴에 노출이 됨. 이럴 경우에는 옆에 있는 열쇠 쪽에도 충분히 조심하라는 사단장 지시가 있을 것이고 기타 인근지역 부대나 상급부대인 6군단 쪽에서도 긴장을 타게 됨. 그냥 폭행이나 자살같은 병영부조리로도 이정도 사단이 나는데... 하물며 실제로 누군가가 죽었다 그것도 실전에서 죽었다 더군다나 그 전우는 남이 아니라 어제까지 작전을 함께했던 혹은 할 수도 있었던 옆 중대, 옆 대대 아저씨다...라고 할 지라도 이건 남의 일이 아니라 자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니 엄청난 두려

뭐야 쉽잖아

맨 앞자리는 솔직히 일찍 털려서 못 구했고 중간 자리라도 괜찮으시다면야.... 지인 분들 중에서 시간이 안 되는 분들이 많아서 제가 대신 했는데 의외로 손쉽게 걸려서 허무하네요 A 320 언저리 세 자리 맡았습니다 시간 없어서 예매 못하신 분들에게 양도하겠습니다. 암표상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