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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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posts매국겜 시작한 지 딱 1년이 되는 날이네요
도중에 다른 게임이랑 바람났던 적도 있었고 (두어번 정도...) 순간의 욕심에 가산을 탕진한 적도 수없이 많았지만 그래도 무사히 1년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대충 제 진수부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는 저도 모르기 때문에 블로그에 기록된 걸 기준으로 살펴보겠습니다 1일차 2014. 02. 12 스쿠모 만 박지 서버에 착임 - 즈이가쿠 건조 성공 2일차 2014. 02. 13 첫번째 아내 - 쵸카이랑 처음 만남 11일차 2014. 02. 22 초보들의 발암해역 2-4 통과 35일차 2014. 03. 18 첫번째 반지를 쵸카이에게 줌. 54일차 2014. 04. 06 첫번째 대형함 - 비스마르크 졸업 74일차 2014. 04. 26 봄 이벤트 -
칸코레 6화
오늘 제일 2차 창작 네타가 많이 나온 것 같은 코미컬라이즈 작품에서 볼 수 있었던 유바리의 공돌이 속성 지난 번 깨알같은 아이스크림에 이어서 카가까지 대식가 속성 발휘 아카기는 말할 것도 없이 왕창 망가졌고.... 쇼카쿠 언니야는....끈팬티...(아이구야 감사합니다 !) 제6구축대가 우승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 나가몽은 구축함 (= 로리 !) 를 좋아한다는 네타 때문일 지도... 왜 나가몽은 구축함 앞에만 나타나는 것인가...

이벤트 종결
이번 파밍은 시도 횟수에 비해서는 빨리 나와줬네요 파밍에도 조금 애로사항이 있었는데 지원함대 없이 그냥 연합함대 구성만으로 돌파를 하려면 어떤 때는 보스 직전 방에서 S승을 못딸 때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저랑 비슷한 처지에서 파밍하시는 분들의 팁을 참조해서 1함대에는 경공모 2척 대신에 최대한 전함을 많이 넣고, 카가로 제공권 획득, 2함대에는 고야 루트 고정을 이용. 이렇게 바꾸고, 지난 이벤트에서 쓰다 남은 정규공모들의 키라작을 이용해서 공모 2 구축 2 전위지원함대를 썼습니다. 이렇게 세 번 정도 돌아주니까 나와주네요. E-5 파밍 횟수는 대충 세아려봐도 13번, 14번 정도에 중도 회항은 한 번 밖에 없었고 (함대사령부시설이
나는 널 부른 적이 없어
아직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지만, 나름 야금야금 하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많으면 대여섯 번 정도는 도전하겠네요. 어지간한 중파/대파는 자기 직전이 아니라면 수복재 소파라도 간당간당하면 수복재 그럭저럭 닥돌해도 되겠거니 싶으면 놔두거나 도크 수리. 1회차 - 무라쿠모 / 시키나미 2회차 - 드랍 X / 키사라기 3회차 - 무츠키 / 아가노 4회차 - 후미즈키 / 우라카제 5회차 - 센다이 / 모치즈키 6회차 - 드랍 X / 모치즈키 보통 연속으로 두 번 돌고 쉬어주는 식으로 가는 중입니다 수리 비용 포함해서 대충 한 번 돌 때마다 연료 700 이하, 탄약 500 조금, 강재 500 조금... 보키는......무진장 갈려나갑니다 (
란티스 마츠리 해외판은 총체적 난국일 수 밖에 없는 운명
다른 음반사 레이블에 비해서는 뭔가 부족한 느낌이 없진 않지만 그래도 애니메이션 음반 레이블로서는 괜찮았던 란티스. 근데 이게 일본 국내에서 했었던 란티스 마츠리였다면 상관이 없을텐데 하필이면 해외판이 되다 보니까 발생하는 중대한 문제점이 생기는데... 1. 모든 가수가 다 해외 공연이 가능한 것이 아니다 2. 그러므로 우리가 알고 있는 가수가 해외 공연을 안 할 수도 있다 3. 따라서 라인업이 근본적으로 빈약해질 수 밖에 없는데 4. 하필이면 시간이 되는 가수들도 참여하는 지역이 제각각 5. ex) 한국에서 하는 공연에는 쿠리바야시 미나미, 치하라 미노리, 하시모토 미유키 씨가 안 온다. 6. 란티스는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자기가 모르는 가수들만 나오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