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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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posts이제 준비해야 할 것들
일주일 간 이것저것 알아본다고 머리 싸맸는데 대충 견적 나온 것들만 정리해보려고 한다. 1. 통화료 - 이건 소뱅 프리페이드 폰을 구입하는 걸로 결론지었는데 실제 구입을 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다. 내가 안 사겠다는 게 아니라, 소뱅 오프라인 샵에 저게 있을 지 알 수 없다는 것. 일단, 오사카 쪽은 가능하면 제대로 뒤져볼 생각이다. 어차피 이번에는 놀러온 게 아니라서 덴덴타운은 안 갈 생각이고. 찜해둔 기종이 있기는 한데, 대략 1만엔 정도 하는 놈에 와이파이 접속 가능하고, 원세그 (일종의 DMB) 탑재 모델. 그냥 중고샵에서 저렴하게 팔기는 한다. 2~3천엔대. 그래도 신품으로 사면 프리페이드 4,5천엔 어치를 주니까 그렇게까지 손해는

아마기 레벨링 3일차
보기에도 좋은 떡이 맛도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세/휴우가, 후소/야마시로 이렇게 해서 30분에 여덟 번 돌렸다면 이제는 거기에 콩고/하루나, 기타 이것저것 키워놓은 구축함과 경순들까지 합세해서 그럭저럭 3-2 만 돌아도 경험치를 꽤 뽑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짝 돌리면 한 시간에 2.7만) 어제 렙76 에서 지금 렙 89 니까...못해도 19만은 올렸겠군요 잠수함 수리로 잠시 쉴 때는 얼른 아사시모를 꺼내와서 구축함/경순/전함 악성재고 (?) 를 처리할 겸해서 1-5 를 돌아주고 있습니다. 예전에 이벤트 해역 레벨링 방법으로 광속 렙업을 했던 아사구모만큼은 고레벨 도달을 할 수 없을 것 같지만...나름대로 잘 하는 중.
이번 이벤트는 진짜 여러 사람 울리는 듯
그노무 갑질이 뭔지.... 왠지 다른 사람들도 다 깨는데, 나만 없는 것 같아서 묘한 분위기를 만드는 그것... 저도 운좋게 깨기는 했지만 만약에 진짜 난이도 전환이라도 했었더라면 엄청 후회했겠죠 (그런 의미에서 클랜나드 님께는 매번 감사합니다 지난 이벤트에서도 대형함 더 돌리라는 조언을 받고 돌렸더니 대형함 졸업하고 이번에도 계속 달렸더니 결국은 끝을 봤으니까요.) E-5 갑 난이도 보스 최종형태의 무서운 점은 1. 일단 겉으로 보기에도 떡하니 보이는 다이슨이 보스가 아닌 수반함으로 이미 따블이나 있고 (미드웨이 최종 보스에서는 더블 다이슨, 한 놈이 보스, 한 놈은 수반함) 전함수귀 본체도 엄청난 화력과 떡대를 자랑하는 사상 최악의 괴물

가슴이 시켜서 하는 아마기 레벨링 2일차
아, 진짜 이번 아마기는 예쁘게 잘 나왔단 말이죠 (츄릅) 대충 하루에 16만씩 가고 있는데 역시 공모 계열은 별로 신경을 써주지 않아도 순삭/MVP 독식이니까 이대로 간다면 2월 17일쯤에는 반지를 달 수도 있을...것 같기도 하고... ...성능만 좀 더 좋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지만 별 수 없겠죠

스물 세번째 반지 - 시구레 改二 (발렌타인 버전)
절찬 레벨업 중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 지 모르겠습니다만 보통 저는 구축함 레벨을 따로 기함으로 세워서 올리거나 하지 않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는 3-2 레벨링 수반함으로 가서 막 구르다가 올립니다. 시구레는 제가 좀 늦게 운용하는 바람에 베르누이나 뽀이누 보다는 렙업이 많이 늦었지만 그래도 지금이나마 반지를 줄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구축함 요메는 점점 더 늘어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