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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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히 체면치레

간신히 체면치레

역시 남의 것을 뺏어먹는 게 제일 맛있다더니, 그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1-4, 3-3 을 돌았으나 아무런 성과가 없었는데 혹시나 하는 심정에 홋포 쨩을 두 번 털어주니까 떡 하나 주고 집에 가라네요. 현재까지 집계된 히시모찌 드랍률 중에서 거의 단독 톱. (24.80%) 거의 네 번을 털어버리면 적어도 한 번은 준다는 소리니 지금 파밍하고 있는 곳에서 감감 무소식이면 장소를 바꿔보시는 게 어떨런지요. 물론 갈려나가는 자원과 수복재는 개인 책임입니다. 그나저나 이런 식으로 계속 되면 열 개 모으는 것도 꽤 힘들 것 같습니다.

오늘은 영 벌이가 시원찮네

어제는 히시모찌가 심심하면 나왔는데 오늘은 하나도 없음. 진짜 하나도 못 건짐. 하루에 1~2개는 먹어야 시간 안에 맞출 수 있을텐데...

란티스 마츠리 ≠ 러브라이브 라니까....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는 예전부터 만화나 애니메이션을 봐왔던 사람들이 많습니다. 대놓고 티를 안 내서 그렇지... 그런 사람들 입장에서는 요즘 유행하는 아티스트보다는 예전에 자신들이 알던 가수들이 더 반갑구요. 란티스 마츠리는 팬들의 소속 가수들에 대해 좋아하는 애정이 란티스 레이블의 존속을 가져왔기 때문에 이를 기념, 축하하기 위한 공연입니다. 물론 어느 한 아티스트 만을 위해서 관람하시는 분들도 적잖이 계십니다. 그런데 자기가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일요일 공연은 하는데, 토요일 공연을 안 하니까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필이면 새로운 라인업이 떠서 축하하는 자리에서 꼭 해야겠냐는 말이죠. 쿠릿코가 어떤 사람인지는 아니멜로 서머 라이브를 쭉 지

쿠리바야시 미나미 참전 !

쿠릿코가 어떤 사람인지 아는 사람이라면 이번 란티스 페스티벌 in 서울 토요일 공연은 필구 ! 나는 가고 싶어도 못 가는데 님들은 복받은 겁니다. 으어엉

다행이다 올빙고 아니네.

다행이다 올빙고 아니네.

저기 무사시 있는 자리에 보이는 장비는 - IBS 때 줬던 53cm 함수 산소 어뢰 저는 2014년 2월부터 시작했으니까 가지고 있을 턱이 없고.... 색적기 이벤트 때 아카시 + 크레인을 줬으니까 3 크레인 상태입니다. 하나는 따로 파밍을 해야 했는데.... 사카와랑 이소카제는 각각 봄이랑 여름 이벤트 최종해역 보상. 사실상 저기 보이는 것 중에서 지금 당장 자원을 때려박으면 건조 가능한 게 막스 슐츠랑 노시로. 레베만 있으면 됐지 싶어서 따로 공들여서 건조한 기억은 없습니다. + 노시로도 처음에는 예뻐서 얻고 싶었지만 아가노형 경순양함이 예쁜 X레기라는 사실을 알게 된 다음부터는 팍 식었습니다. 사실상 당장 얻고 싶어도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