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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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발령 ! 제11호 작전 올 갑질로 클리어
이번 해역에서는 요메함 말고 하이퍼즈로 갔습니다. ....일단 클리어는 했습니다만, 이제부터 로마를 파밍하기 위해서 미친 짓을 해야하게 되었습니다. 일부러 게이지를 회복시켜서 파밍하는 방법도 있었습니다만, 그런 헛짓은... 지금부터 남은 골든위크 기간 동안에는 파밍에 들어갑니다. 개인적으로 참여한 이벤트 중에서 만 하루도 안 되어서 클리어한 이벤트 해역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만큼 파밍이 절망적이긴 하지만요. 다른 제독 분들도 화이팅 :)
E-5 클리어, 여기까지는 그럭저럭.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기는 했습니다만 이렇게 스무스하게 넘어가는 이벤트가 있었나 ? 하고 갸웃거리게 되네요. 그래도 칸코레 이벤트니까 전혀 대비를 안 한 사람에게는 어렵겠지만 지금까지 받은 스트레스라고는 어제 저녁에 있었던 접속불량, 그것 밖에 없습니다. 참 신기하죠. 자, 이제부터 저는 E-6 을 돌기 위해서 전위지원 / 결전지원함대 키라작에 들어갑니다. 오늘 안에 클리어 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내일은 일본에서도 평일이기 때문에 저녁부터 트라이 가능할테니... 기회는 지금뿐이지요.

일단 E-2까지.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하려고 했습니다만 다들 아시다시피 다음날인 29일 새벽 1시가 되어서야 겨우 서버 접속 불안정이 해소가 되었고 따라서 서버 접속이 다소 불안정했던 곳에 속했던 제독들은 공략이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제가 속했던 스쿠모는 거의 단골손님 수준. 그래도 어찌어찌 E-2 까지 클리어할 수 있었던 것은 (말이 좋아서 새벽 1시에 끝났지, 사실상 불안정 해소는 1시 40분이 넘어서야....) 극초반이라서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만, 칸무스들이 의외로 전함급이나 공모급의 공격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E-3 부터는 딱지가 붙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본격적으로 징징거릴 수도 있습니다만 어찌어찌 클리어는 하겠죠.

이벤트 전야 최종결산
지난 이벤트와 비교해서 진수부 재정과 전력이 얼마나 증강했는지 살펴보자면, (비교 수치는 이벤트 직전에 기록으로 남긴 스샷을 참조했습니다) 결혼 칸무스 - 22척 → 33척 고속수복재 - 909통 → 1821통 연료 - 14만 4960 → 21만 3597 탄약 - 17만 3260 →15만 4123 (오히려 감소) 강재 - 25만 2447 → 사실상 30만 보크사이트 - 8만 3844 → 16만 4006 최근 들어서 마루유를 얻으려고 대형함을 돌린 것 + 주포 개발로 탄약이 잘 모이지가 않았는데, 그걸 제외하면 지난 번보다 상태가 더 괜찮습니다. 절대로 심해서함한테 질 수 없습니다. ...다만, 요즘 일본에서 TV를 볼 때마다 다이

이번 이벤트 해역은
모두들 Hey ! 테~토쿠~ 로 만들어버리려는 운영진의 음모가...(뻥) 본 작전은 다단계 작전입니다. 제3작전해역 베이글만 통상 파괴전에 사용한 전력은 제4작전해역의 갑 혹은 을 작전에 투입할 수 없습니다. 또한, 이와 같이 제3, 제4 작전해역에 투입한 전력은 이어지는 제5작전해역의 갑 혹은 을 작전에 투입할 수 없습니다 ※ 병 작전에서는 자유로이 투입이 가능합니다. 일단 언급한 해역이 제3, 4, 5 해역이기는 한데... 우선 운영진이 1,2 작전을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봐서 초반에는 딱지가 안 붙는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제2 작전과, 제4 작전이 연합함대로 진행하는 곳이어서 최소 필요한 칸무스는 다음과 같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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