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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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카제도 욕심이 나기는 하는데...

하필이면 루트 고정으로 쓰이는 스즈야를 E-3 해역에서 써버리는 바람에 남은 조합은 미쿠마 & 모가미. 그러나 쟤네 둘은 아예 키우지도 않아서 대핀치... 뭐, 이벤트는 한참 남았으니까 지금 로마 레벨링하는 도중에 겸사겸사 곱사리 껴서 경험치를 받아먹을 수는 있겠지. 적당히 레벨 4,50 이 되는 시점에서 한 번 시도나 해보고 해볼만 하면 쭉 들이받고. 문제는 역시나 탄. 약. 크으.... 아, 역시 E-5 뺑이 치는 거면 전위지원이랑 결전지원 둘 다 부르는 게 나을런지요 ?

난 커뮤쇼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뭐랄까 뼛속까지...는 쓰레기가 아니었다고 생각했다. 왜냐면 작년에도 생판 모르던 형님 동생들이랑 프로젝트로 친해져서 그 그룹 안에서 꽤나 평가가 좋았으니까. 물론 그 집단 안에 있는 사람들이 다소 나사가 빠지고 게으른 구석이 있기는 했어도 정말로 착한 사람들이 많았고, 지금도 서로를 부를 때 암만 친하다고 하더라도 한국인 특유의 욕설을 살짝이라도 섞어서 부르거나 언급한 적이 없을 정도지만. 그래도 심각할 정도로 커뮤쇼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근데 여기는 외국이라서 그런가 내가 처음부터 끼어들어갈 자리가 없달까... 이미 유학생으로서의 인지도는 반 년 전에 먼저 온 애들이 선점해버렸고 그나마 내가 말을 좀 붙여서 친해졌다고 생각하는 애들은 매주 서클에 나오는 애들도 아니

전함은 빨리 레벨링할 자신이 없습니다

귀찮은 출격 임무나 제대로 된 랭작은 해본 적도 없는 뉴비지만 3-2 레벨링 하나는 미친듯이 해봤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전함은...그렇네요, 레벨링을 빨리 해봤자 정규공모가 레벨업 하는 스피드의 절반이나 3분의 2 정도만 가도 잘하고 있달까요. 이유는 지극히 간단합니다. 레벨링의 스피드와 퀄리티를 좌우하는 것은 1. 수반함이 얼마나 적을 잘 잡느냐. 2. 1번의 조건을 충족시키는 칸무스가 가급적이면 소형함선일 것. (구축, 경순) 3. 수반함의 연료와 탄약 소모는 가능한 낮게. (결혼함, 항공전함, 제공권용 경공모) 위의 조건에 더불어서 4. 공격을 흡수하는 잠수함을 최대한 오래 생존시킬 것. 5. 4번을 충족시키는 것이 어려울

오늘 드랍 중에서

오늘 드랍 중에서

E-6 해역돌파 때 보스 S승으로 얻은 사카와 ...아니, 나쁘진 않은데요 지금 원하는 함이 아니었다는 것. 단지 그뿐입니다. 어휴 무슨 로마 얻으려고 파밍하는 게 대형함 돌리는 기분

살려줘

파밍을 위해서 최종해역 보스방을 들락날락이라니... 미친 거 아닌감. 갤럼들한테 물어보니까 갑질 끝났다고 해서 쭈욱~ 최종형태만 나오는 건 아니라니까 그냥 보스방으로 돌진하라던데 으으....아직 이벤트 이틀째니까 조금 더 기다렸다가 파밍 공략 나오면 그때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