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령제11호작전

포스트: 7|아이템:발령제11호작전(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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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도 완전종결

이번 이벤트도 완전종결

아오, 징한 녀석...드럽게 안 나오다가 이제서야 나오네요. 어제 학교 다녀와서 저녁부터 네 시간 정도 뺑이 쳤는데도 안 나오길래 얘가 진정한 신포도가 아닐까 싶었습니다만, 아침에 대여섯 번 정도 돌아주니까 겨우 나옵니다. ....아마 로호 작전을 두어 번 깰 정도로 보급함을 때려잡았는데 체감상 드랍은 로마랑 맞먹을 정도. 보스 자체는 E-3 에서 훨씬 많이 돌았는데도 이정도니까요. 이번 이벤트도 완전종결을 선언합니다 타카나미 파밍에는 탄약 7,8천 정도 수복재는 40통 썼습니다. 파밍치고는 조촐한 지출이지만...으으 미묘한 느낌... 오늘부터 다시 로마 레벨링에 들어갑니다. 목표는 이번 달 이내에 타카나미를

살려줘

파밍을 위해서 최종해역 보스방을 들락날락이라니... 미친 거 아닌감. 갤럼들한테 물어보니까 갑질 끝났다고 해서 쭈욱~ 최종형태만 나오는 건 아니라니까 그냥 보스방으로 돌진하라던데 으으....아직 이벤트 이틀째니까 조금 더 기다렸다가 파밍 공략 나오면 그때 갈까.

칸코레 발령 ! 제11호 작전 올 갑질로 클리어

칸코레 발령 ! 제11호 작전 올 갑질로 클리어

이번 해역에서는 요메함 말고 하이퍼즈로 갔습니다. ....일단 클리어는 했습니다만, 이제부터 로마를 파밍하기 위해서 미친 짓을 해야하게 되었습니다. 일부러 게이지를 회복시켜서 파밍하는 방법도 있었습니다만, 그런 헛짓은... 지금부터 남은 골든위크 기간 동안에는 파밍에 들어갑니다. 개인적으로 참여한 이벤트 중에서 만 하루도 안 되어서 클리어한 이벤트 해역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만큼 파밍이 절망적이긴 하지만요. 다른 제독 분들도 화이팅 :)

일단 E-2까지.

일단 E-2까지.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하려고 했습니다만 다들 아시다시피 다음날인 29일 새벽 1시가 되어서야 겨우 서버 접속 불안정이 해소가 되었고 따라서 서버 접속이 다소 불안정했던 곳에 속했던 제독들은 공략이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제가 속했던 스쿠모는 거의 단골손님 수준. 그래도 어찌어찌 E-2 까지 클리어할 수 있었던 것은 (말이 좋아서 새벽 1시에 끝났지, 사실상 불안정 해소는 1시 40분이 넘어서야....) 극초반이라서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만, 칸무스들이 의외로 전함급이나 공모급의 공격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E-3 부터는 딱지가 붙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본격적으로 징징거릴 수도 있습니다만 어찌어찌 클리어는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