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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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라기 레벨링 3일째
하루 기본 24~27만. 생각보다 많이 뒤처지는 일은 없었습니다만, 그렇다고 엄청 많이 벌어들인 것도 아닙니다. 사실상 카츠라기는 지금 삘받아서 레벨링을 하는 것이지만 크게 전력 상으로 도움이 되기는 힘들고, 단지 즐겁게 레벨링을 할 수 있는 함종이라는 점에서 카츠라기를 우선시 한 것입니다. 차기 레벨링 대상으로 로마, 리트리오. 이탈리아 전함을 기함으로 삼을 때는 수반함으로 데리고 있던 아키츠시마를 열외시킬 것인지 좀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여튼 특별한 일이 없으면 내일 반지를 끼워주게 되고 이로써 운류 세 자매랑 중혼~
유학와서 지금까지 본 극장판
3월 30일 - 경계의 저편 I'll be here 과거편 - 난바 파크스 시네마 3월 31일 - 슈퍼 히어로 그랑프리, 가면라이더 3호 - 난바 파크스 시네마 4월 3일 - 프리큐어 올스타즈 봄의 카니발 - 시네 시티 ZART 4월 25일 - 드래곤볼 Z 부활의 F - 시네 시티 ZART 5월 4일 - 경계의 저편 I'll be here 미래편 - MOVIX 시미즈 참 드럽게 많이도 봤구나... 요새 광고를 많이 하는 비리 갸루도 볼까 싶은데 전형적인 '나는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일 것 같아서 고민중.... 그 밖에는 다들 기생수 완결편을 보라던데 죄송요, 저는 전편도 안 봤고, 만화책으로 읽어본 적도 없어서 패스~

경계의 저편 I'll be here 미래편
경계의 저편 미래편을 보면 상영관 입장할 때 주는 일러스트 카드입니다. 재질은 그냥 얇은 종이가 아닌 컵 받침대와 비슷한 느낌 ? 확실히 TVA 총집편 느낌이었던 과거편과는 달리 미래편은 완전한 오리지널 스토리로 진행을 합니다. (그래, 우리는 이런 스토리를 기다려 왔는 것일 지도 몰라 !!) 이번 극장판은 이렇게 축약할 수 있습니다. 1. 기억을 잃은 쿠리야마 미라이...덕분에 츤이 많이 줄었고 데레...라기 보다는 그냥저냥 귀엽습니다 :) 2. 진지한 스토리로 나아가지만, 역시 (타칭) 아키히토의 변태 속성을 개그로 잘 써먹습니다. 3. 니네들 행복해야 해~ (네타바레) 경계의 저편에서 볼 수 있었던 액션씬은

카츠라기 레벨링 이틀째
오늘은 생각보다 스피드를 많이 못 냈는데 역시 아침에 니치아사킷즈랑 드래곤볼을 본다고 시간을 허비한 거랑 이것저것 있어서 경험치로 환산하면 최소 4,5만은 손실... 아마 오늘은 많이 올려봤자 91 아니면 92 에서 멈출 것 같습니다. 레벨 73 에서 절반 정도 경험치를 먹은 상태에서 시작했으니 대충 24만 벌었네요. 내일은 반지를 줄 수 있느냐...하면 그것도 아닌 것이 아침에 경계의 저편 I'll be here 미래편을 보러 가기 때문에 오전은 접속을 못하니까 많이 올려봤자 15만 언저리 예상합니다. 이렇게 레벨링을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좋은 거죠. 전함도 레벨링을 하고 싶지만 역시 빠르고 깔끔하고 상쾌하게 (??) 레벨링을 하는 쾌감은

Go ! 프린세스 프리큐어 14화
오늘 이야기는 하루카 패밀리가 주인공 ! 이번 이야기도 방송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역시 하루카가 이번 프리큐어 작품의 주인공이라는 느낌을 확실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미처 캡처를 찍지는 못했습니다만 오프닝에서 트와일라잇이 나오는 부분이 있죠 ? 이번 화에서 처음으로 가면을 벗은 쌩얼이 나옵니다. 혹시나 저번 화에서도 나온 적이 있을 지도 모릅니다만 저는 오늘 눈치를 챘네요, 확인 가능하신 분이 계시면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드러나는 하루카의 속성은...시스콘 ?! 아니, 정확하게 얘기하자면 동생이 오네~쨩코 라고 하는 게 더 맞으려나 :) 그러나 간만에 만난 여동생 모모카는 하루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