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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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가면라이더 드라이브...왜 이러냐

요새 가면라이더 드라이브...왜 이러냐

한밤중에 브렌이랑 조우하게 된 고.... 요새 가면라이더 드라이브가 진짜 재미없어졌는데... 그 이유로 몇 가지 요소를 들 수 있습니다. 1. 이전에는 드라이브가 정체를 숨기고 활동을 했기 때문에 사람들 앞에서 변신을 할 수 없는 것을 제외하고는 행동의 제약은 거의 없다고 봐도 좋을 정도입니다만, 오히려 정체를 드러내고, 경찰이라는 조직에 구속되어 행동을 제약받으니 스토리는 이래저래 진행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액션 씬의 수준이라던가 드라이브의 존재감이 형편없이 낮아졌습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누가 뭐라고 해도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그런데 드라이브가 시원시원한 액션을 하지 못하게 되고 포뮬러 폼이 나온지 얼마나 되었다

Go ! 프린세스 프리큐어 15화

Go ! 프린세스 프리큐어 15화

Go ! 프린세스 프리큐어의 숨겨진 히로인 (!!!) 이번 이야기는 아로마의 집사 도전기. 여태까지 혀를 끌끌 차면서 하루카한테 이래저래 잘난듯이 얘기한 것치고는 ...사실 아로마 본인도 견습집사 (...정확하게 말하자면 잡일하는 따까리) 분명 얼마 전까지는 답이 안 보일 정도로 서툴렀던 하루카입니다만, 지금은 미스 샤무르한테 호평을 받을 정도로 성장했습니다. 여러분도 슬슬 눈치를 채셨겠지만, 하루카는 날 때부터 천재나 먼치킨은 아니지만 노력으로 커버해서 성장하는 (다른 의미로) 대단한 아이입니다. 꿈을 테마로 하는 금년도 프리큐어의 주인공다운 설정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 러. 나. 하루카가 잘되는 것을 보고 베알

월요일에 러브라이브 서클 첫 모임을 가집니다

...지난 일 년간 러브라이브 ! 와 관련된 그 어떠한 컨텐츠도 보지 않고, 듣지도 않고, 읽지도 않았습니다. 러브라이브 ! 가 미운 건 아닙니다. 다만, 이미 제 안에서는 러브라이브 ! 가 너무 커져버려서 더 이상 제가 러브라이브 ! 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한국 인터넷 상에서 여러 사람이랑 다툰 것은 그저 제 결심을 확고히 하는 것에 불과했습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그렇게 느끼고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이제와서 러브라이브 ! 라니. 되게 웃기지 않나요. 어떻게보면 그건 지금도 그 컨텐츠를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모욕일 수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이글루스에 포스팅을 할 글을 쓰면서 다음 수요일에 있을 소 테스

칸코레 근황

1. 개수자재가 귀한 것도 알고 있고, 아카시 공창에서 장비를 개수하는 게 좋은 것도 알고 있지만 여태까지 귀차니즘 + 연탄강 아깝 + 그냥 깡레벨로 밀어붙이じゃ! 라고 생각했었는데 명중률 보정이라는 카더라 통신이 거의 확증으로 올라오는 가운데 이거 너무 소홀히한 것 같아서 부랴부랴 주간퀘, 월간퀘를 깼습니다. 마침 자원도 자연회복선까지 떨어지기 일보직전, 이제부터 칸코레 플레이 방향을 다르게 잡아야겠습니다. 다만, 미뤄뒀던 로마 - 리트리오 - 아키츠시마 결혼은 끝마치고 그와 병행하면서 개수자재도 모으는 하드한 플레이가 당분간 이어질 것 같습니다. 우선 6강까지 개수자재 소모가 1 인 장비 개수부터 서둘러서... 2. 한국에 있었을 때는

이번 이벤트도 완전종결

이번 이벤트도 완전종결

아오, 징한 녀석...드럽게 안 나오다가 이제서야 나오네요. 어제 학교 다녀와서 저녁부터 네 시간 정도 뺑이 쳤는데도 안 나오길래 얘가 진정한 신포도가 아닐까 싶었습니다만, 아침에 대여섯 번 정도 돌아주니까 겨우 나옵니다. ....아마 로호 작전을 두어 번 깰 정도로 보급함을 때려잡았는데 체감상 드랍은 로마랑 맞먹을 정도. 보스 자체는 E-3 에서 훨씬 많이 돌았는데도 이정도니까요. 이번 이벤트도 완전종결을 선언합니다 타카나미 파밍에는 탄약 7,8천 정도 수복재는 40통 썼습니다. 파밍치고는 조촐한 지출이지만...으으 미묘한 느낌... 오늘부터 다시 로마 레벨링에 들어갑니다. 목표는 이번 달 이내에 타카나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