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라기 레벨링 3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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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라기 레벨링 3일째
하루 기본 24~27만. 생각보다 많이 뒤처지는 일은 없었습니다만, 그렇다고 엄청 많이 벌어들인 것도 아닙니다. 사실상 카츠라기는 지금 삘받아서 레벨링을 하는 것이지만 크게 전력 상으로 도움이 되기는 힘들고, 단지 즐겁게 레벨링을 할 수 있는 함종이라는 점에서 카츠라기를 우선시 한 것입니다. 차기 레벨링 대상으로 로마, 리트리오. 이탈리아 전함을 기함으로 삼을 때는 수반함으로 데리고 있던 아키츠시마를 열외시킬 것인지 좀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여튼 특별한 일이 없으면 내일 반지를 끼워주게 되고 이로써 운류 세 자매랑 중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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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람항로)아 웃프다 ㅋㅋㅋ
원래 함생-정규항모로 만들었지만 오카나 실어나르고 패전후에 패잔병들을 본국으로나르다 스크랩-을 생각하니 인게임증에 세이렌의 시설을 주파하며 날리는 저 대사가 웃픕니다. 하긴 동생한테 엔진도 뺏긴애인데 이번 이벤트에서 활약하는 것 자체가 다행...인거겠죠? *그나저나 얘가 나왔으니 나중에 운류도 나오겠군요. **벽람의 항모들은 로리는 그리 없는데, 얘가 하필 그 적은 로리 항모중 하나가 되었네요;;;; ***그러고보면 바카밤의 운송을 맡은 배라는 점에서 좀 불편하긴 합니다. 뭐 그래도 항모로 태어나 수송선의 함생을 살았다는것 자체가 안습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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