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러브라이브 서클 첫 모임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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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 년간 러브라이브 ! 와 관련된 그 어떠한 컨텐츠도 보지 않고, 듣지도 않고, 읽지도 않았습니다. 러브라이브 ! 가 미운 건 아닙니다. 다만, 이미 제 안에서는 러브라이브 ! 가 너무 커져버려서 더 이상 제가 러브라이브 ! 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한국 인터넷 상에서 여러 사람이랑 다툰 것은 그저 제 결심을 확고히 하는 것에 불과했습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그렇게 느끼고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이제와서 러브라이브 ! 라니. 되게 웃기지 않나요. 어떻게보면 그건 지금도 그 컨텐츠를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모욕일 수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이글루스에 포스팅을 할 글을 쓰면서 다음 수요일에 있을 소 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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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의 무한 반복곡 러브 라이브 요란! 빅토리로드
요즘 아침마다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한 사진 편집을 하거나 블로그에 글을 쓸 때마다 꼭 한 번씩 듣는 노래가 하나 있다. 바로,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의 성우들이 라이브 무대에서 부르는 '요란! 빅토리로드'였다. 나는 애니메이션 라는 애니메이션을 을 도중에 보다가 말았다 보니… 솔직히 잘 모른다. 이미 내가 아는 는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버린 새로운 의 성우들의 캐릭터 소개를 보아도 모른다. 하지만 오타쿠 클럽에서 나올 법한 노래라는 평가를 받는 '요란! 빅토리로드'라는 노래는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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