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학다식(薄學多食)한 이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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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posts걸리라는 놈은 안걸리고 엉뚱한 놈이...
합동훈련 '절대불가' 선수협 "발단은 김성근 감독" 박 사무총장은 “넥센은 솔직히 피해자다. 지금껏 모든 구단이 규정을 어기지 않고 잘해왔다. 그런데 올해 한화 구단 때문에 다 바뀐 것이다. 김성근 감독이 오시면서 다시 규정을 정하게 된 것”이라며 “김성근 감독이 오셨다고 해서 갑자기 잘 지켜지던 룰을 바꿀 이유는 없다. 그래서도 안 된다”고 밝혔다. ...김성근 감독을 노맀는데 넥셴이 걸릿쓰요 븅신들...

14/15 EPL 16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리버풀
1. 양팀 다 수비진의 완성도가 그다지 높지 않은 가운데 골 결정력과 골키퍼의 퀄리티가 승부를 가른 경기였다. 2. 맨유의 수비진이 공 처리가 미숙한걸 노린 리버풀은 적극적인 전방압박으로 기회를 노렸지만 별 소득이 없었고 외려 리버풀의 헐거운 수비가 첫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발렌시아가 무슨 현란한 개인기라도 쓰면서 뜷은거면 모르겠는데 모레노하고 다른 놈 둘이서 어떻게 할지 서로 눈치보는 와중에 발렌시아가 둘 사이로 빠져나가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역시 예능명가다운 수비라고 해야 하나? 3. 두번째 골은 뭐 일종의 오심이라면 오심인데 아예 말도 안되는 수준의 판정은 아니었고 그보다도 뒤로 돌아 들어가는 마타를 완전히 놓친거는 참... 4. 데헤아는 잘하긴 잘하더라. 스털

퓨리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딱히 길게 말할만한 부분이 별로 없는 영화인게 뭘 말하고 싶었는지 당최 알길이 없었기 때문이다. 자기들이 타고 있는 전차에 비해 강력한 판터, 티거와 싸워야 하는 전차병들이 느끼는 절망감을 비롯한 여러 감정이나 전입와서 전차안에 피와 살점을 닦아 내며 토악질을 하던 노먼이 나치 개객끼들아!를 외치며 기꺼이 기관총을 쏴대는, 전쟁에 동화되어 가면서 일상을 잃어가는 인간의 모습, 참혹한 전장묘사 등을 보면 뭔가 전쟁이 가지는 비인간성을 그려내는가 싶더니 영화 후반부에 워대디가 전차를 버릴순 없다. 나는 여기서 버틴다고 하니 "같이 싸웁시다!" 해버리며 급 배달의 기수화 되어버리는 모습을 보면 대체 이 영화의 지향점이 어디인지 불분명할 따름이다. 실
뒤늦은 중동 평가전 2연전 감상
런던 올림픽 멤버들 대부분이 현시점에선 폐급이란거 정도만 확인. 뭐 더 길게 이야기 할만한게 없다. 폐급된 놈들은 소속팀에서 리그 초토화 시키는 수준으로 기량 올라오지 않는한 국대 주변에 얼씬도 못하게 만들어야 뭐가 되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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