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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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posts블록버스터 - 타이슨 키드
피폭자 : 히스 슬레이터 그 실력에 비해 가장 과소평가 받고 있는 선수라고 평가되고 있는 타이슨 키드. 타이슨 키드의 피니셔인 블록버스터입니다. 턴버클에서 상대에게 뛰어들며 한 바퀴 돌며 넥브레이커로 이어지는 기술입니다. 사실 저 이 경기를 보기 전까진 계속 스프링보드 다이빙 엘보우가 피니셔인 줄 알아서 블록버스터로 마무리하는 걸 보고 으잉? 이랬습니다. 찾아보니 피니셔가 블록버스터더군요. 스프링보드 다이빙 엘보우도 다른 선수에게 없는 깔끔함을 지니고 있지만 확실히 피니셔로는 아쉬웠었는데 잘 바꿨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럼 뭐하나요. 선수가 안습인데.. 부상에서 돌아와서는 제발 좋은 결과가 있길 기대해봅니다..!!
샤프슈터 - 타이슨 키드
피폭자 : 트렌트 바레타 하트 던전에서 훈련을 받고 하트 다이너스티로 활약했던 타이슨 키드. 하트가의 수련을 받은 선수답게 샤프슈터를 강력하고 튼튼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트렌트 바레타가 로프를 밟고 DDT로 마무리하려는 걸 재빨리 반격하여 샤프슈터로 들어갔습니다. 위키를 보니 샤프슈터말고도 다른 서브미션을 피니셔로 삼은 것 같던데 본 적이 없네요;;; 슈퍼스타즈나 NXT에서는 그래도 승리를 챙겼지만 RAW나 스맥에서는 워낙 그랬으니;;; 그나저나 트렌트 바레타와의 이 경기가 11년도였는데 이 때는 타이슨 키드 메니저로 마이클 헤이즈가 따라 붙었었군요. 신기했었습니다.
로우 드롭킥 - 타이슨 키드
피폭자 : 트렌트 바레타, 히스 슬레이터 현재 WWE에서 실력 대비 가장 안습한 위치에 있는 타이슨 키드의 주무기 중 하나인 로우 드롭킥입니다. 상대의 복부를 공격하는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허리를 숙이게 한 후 로프반동을 이용하여 빠르게 상대의 머리에 드롭킥을 날리는 기술입니다. 얼마 전 GST님의 얼음집에서 2012년 가장 과소평가된 선수 1위에 타이슨 키드가 올라가있길레 타이슨 키드의 근황을 찾아봤습니다. 안 그래도 한동안 저스틴 가브리엘이랑 같이 날아다니더니 어디 갔나 했더니만 부상이더군요.. 아아.. 이 기구한 운명이여;;;
K.O - 카시우스 오노
피폭자 : 마이크 달튼, 제이크 카터 현재 카시우스 오노라는 이름으로 차근차근 WWE 데뷔 수순을 밟고 있는 크리스 히어로의 피니셔인 K.O입니다. 어느덧 NXT까지 올라왔더군요.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WWE 메인 링에도 오를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NXT에서 쓰는 걸 보니 주로 상대를 로프반동 시키는 동시에 자기도 돌면서 들어가더군요. 확실히 서있는 상대에게 자기가 돌면서 들어가는 것보다 임팩트가 더 올라갔습니다. 현재 엘보우를 피니셔로 하고 있는 웨이드 바렛이 있어서 살짝 걸리지만.. 뭐 그 쪽은 상대를 돌리는 거고 여기는 직접 도는 거니깐 괜찮을 겁니..다.. 괜찮겠죠? 에이 모르겠다. CJ 파커에게 후두부에 강렬하게 한 방! 후두부에 저렇게 냅다 꽂는 건 WWE 본링에 올라
프랑켄슈타이너 - 스캇 스타이너
피폭자 : 론 시몬스 지금은 어디서 뭘하고 계신지 모르겠는 스캇 스타이너의 프랑켄슈타이너입니다. 롤업이 아닌 머리를 제대로 노리는 느낌의 원조 프랑켄슈타이너!! 론 시몬스의 경기를 찾다보니 WCW 시절 태그팀으로 스타이너 형제와 경기한게 있더군요. 그래서 봤는데 기억에 남는게 테..테디롱!! 스타이너 형제들 짜증날 정도로 자기들 주도야.. 프랑켄슈타이너!!! 이렇게 3가지더군요. 정작 기억 속에 주인공인 론 시몬스가 없어!!! 그나저나 스캇 아저씨 요즘은 어디에 있나요. 최근 TNA에도 전혀 안 보이시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