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으로 기억 될 순간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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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기-둘째날
둘째날은 하우스텐보스에 가는 날이었다. 북큐슈JR패스를 끊어서, 미리 시간을 예약하고 표를 발권받았기에 미리 예약한 시간에 역에 도착. 내가 타고갈 하우스텐보스행 열차. 벤또는 안먹었다. 전날 안먹고 쟁여둔, 진에어 기내식인 참지마요 삼각김밥이랑, 마지막으로 남은 신라면 한봉지, 그리고 먹다 남은 샐러드를 든든히 먹고 출발. 대신 간단히 음료랑 간식을 사갔다. 유명한 병아리빵...(뀨?) 여행내내 함께한 샤오미 충전기. 애증의 아이폰... 밧데리 x루... 또다시 등장한 병아리님...(...뀨?) 하우스텐보스 도착.! 한국사람 참 많더라. 날도 좋고... 하지만 난 도착하자마자 멘붕... 옷을 넘 가볍게 입고가서. 넘... 넘 추웠던

후쿠오카 여행기-첫째날
지난 겨울, 크리스마스 연휴에 다녀온 후쿠오카. 3박4일 일정으로, 후쿠오카시내와 하우스텐보스관광, 유후인 료칸 체험 등을 하고 옴 출발전 라운지. 크로스마일카드가 있어서 공항놀이도 좀 했다. 공짜밥+라운지 이용. 라운지에서 하나 슬...쩍... 내가 한건 아니고 동행이 해왔다ㅎ 마카롱도 몇개 슬...쩍 해서 비행기 안에서 먹음ㅎㅎ 난 라운지 음식 거의 손도 안대서- 이렇게 나마 몰래 테이크아웃해서 먹으니 좀 덜아까움... 날이 참 맑고, 좋았다. 여행내내. 후쿠오카공학 도챡! 입국수속이 좀 시간이 걸렸다. 비행기에서 미리미리 작성할 것 작성하고 내려야지... 공항에서 버스타고 곧장 하카타역으로 출발. 크리스마스

독일 여행기(~마지막날)
다섯째날. 프랑크푸르트 도착.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이랑 가까운 호텔. 레오나르도 호텔이었던가.... 이날은 좀 자유시간을 갖기로. 목말라서 스타벅스 방문. 한국스타벅스나 다를게 음슴. 라떼맛은 좀 다르다. 우유맛이 달라서일듯.. 공원. 도이치 방크. 프랑크푸르트는 유명한 금융도시이다. 도이치방크, 코메즈 방크, 유럽 중앙 은행등이 모여있다. 잘은 모르는데 뭔가 학자의 탑 같은 느낌... 간단히 맥주한잔하고 바로 잠듬. 양복빼입고 자전거타고 출퇴근하는 독일남자들 머시쪙. 퇴근후 맥주한잔 하는 독일 금융맨들도 머시쪙. 다음날 아침. 짐싸고 체크아웃하고 컨시어지에 짐맡기고 돌아다녔다. 마임강 따라서 걷긔

독일 여행기 3 (넷째날-2~다섯째날-1)
역시 쓰다보니 스압... (다 보실 분들은 손가락 주의하세요....) 유로파 파크에서 다시 호텔로 돌아옴. 호텔에 있다보면 수시로 종이쳐서 주변에 성당이 있나보다했는데- 이날은 모처럼 한가해서 마지막으로 호텔 주변을 돌아봄. 요 종탑이 그 종소리의 진원지. 전형적인 독일 호텔방이라고 한다. 별 몇개 이런급의 호텔은 아님. 넓긴 참 넓었다. (돌돌 말린 이불은 잊어주세요.) 호텔 밖 전경. 전경2. 다섯째날. 프라이버그를 떠나 프랑크푸르트로 가는날이다. 그동안 교육을 맡았던 분들과 굿바이하고- 기차시간 전에 프라이버그 시내 관광. 어제 한산했던 광장은 이렇게 장이섰다. 보기좋게 잘 털어서 내놓은

독일 여행기 2 (셋째날, 넷째날-1)
스압주의. 내용 적다보니 쓸데없이 길어졌음... 셋째날. 교육을 마치고 외곽의 이태리 레스토랑으로 이동. 식당에 들어갔는데, 주인분이 우리 일행을 보고는 싱글벙글해 하며 곤니찌와! 하고 인사한다. 하긴, 그럴만도 한게 이지역에 동양인은 우리일행 뿐이라 신기했던 걸까. 아니면 일본문화에 심취하신 분인가.... 앙증맞아서 한컷. 둘째날 점심을 스파게티로 먹은지라, 다른 메뉴를 시키려고 하니까, 이날 담당장인 안드레아가 무슨 팬케이크라며 추천해줘서 시킴. 등장한걸 보니, 그냥 우리나라에서 파는 얇은 도우에 베이컨 이랑 치즈만 넣고 구운 화덕피자 삘. 가격은 7유로인가 했던 것 같은데....(한국돈 만원 약간 넘음) 양이 무진장 많았다. 장담컨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