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여행기 2 (셋째날, 넷째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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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여행기 2 (셋째날, 넷째날-1)

독일 여행기 2 (셋째날, 넷째날-1)

스압주의. 내용 적다보니 쓸데없이 길어졌음... 셋째날. 교육을 마치고 외곽의 이태리 레스토랑으로 이동. 식당에 들어갔는데, 주인분이 우리 일행을 보고는 싱글벙글해 하며 곤니찌와! 하고 인사한다. 하긴, 그럴만도 한게 이지역에 동양인은 우리일행 뿐이라 신기했던 걸까. 아니면 일본문화에 심취하신 분인가.... 앙증맞아서 한컷. 둘째날 점심을 스파게티로 먹은지라, 다른 메뉴를 시키려고 하니까, 이날 담당장인 안드레아가 무슨 팬케이크라며 추천해줘서 시킴. 등장한걸 보니, 그냥 우리나라에서 파는 얇은 도우에 베이컨 이랑 치즈만 넣고 구운 화덕피자 삘. 가격은 7유로인가 했던 것 같은데....(한국돈 만원 약간 넘음) 양이 무진장 많았다. 장담컨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