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여행기 3 (넷째날-2~다섯째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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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여행기 3 (넷째날-2~다섯째날-1)
역시 쓰다보니 스압... (다 보실 분들은 손가락 주의하세요....) 유로파 파크에서 다시 호텔로 돌아옴. 호텔에 있다보면 수시로 종이쳐서 주변에 성당이 있나보다했는데- 이날은 모처럼 한가해서 마지막으로 호텔 주변을 돌아봄. 요 종탑이 그 종소리의 진원지. 전형적인 독일 호텔방이라고 한다. 별 몇개 이런급의 호텔은 아님. 넓긴 참 넓었다. (돌돌 말린 이불은 잊어주세요.) 호텔 밖 전경. 전경2. 다섯째날. 프라이버그를 떠나 프랑크푸르트로 가는날이다. 그동안 교육을 맡았던 분들과 굿바이하고- 기차시간 전에 프라이버그 시내 관광. 어제 한산했던 광장은 이렇게 장이섰다. 보기좋게 잘 털어서 내놓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