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여행기-둘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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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기-둘째날
둘째날은 하우스텐보스에 가는 날이었다. 북큐슈JR패스를 끊어서, 미리 시간을 예약하고 표를 발권받았기에 미리 예약한 시간에 역에 도착. 내가 타고갈 하우스텐보스행 열차. 벤또는 안먹었다. 전날 안먹고 쟁여둔, 진에어 기내식인 참지마요 삼각김밥이랑, 마지막으로 남은 신라면 한봉지, 그리고 먹다 남은 샐러드를 든든히 먹고 출발. 대신 간단히 음료랑 간식을 사갔다. 유명한 병아리빵...(뀨?) 여행내내 함께한 샤오미 충전기. 애증의 아이폰... 밧데리 x루... 또다시 등장한 병아리님...(...뀨?) 하우스텐보스 도착.! 한국사람 참 많더라. 날도 좋고... 하지만 난 도착하자마자 멘붕... 옷을 넘 가볍게 입고가서. 넘... 넘 추웠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