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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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8 posts디아3 잡설
악사로 시작해서 정벅자 170정도 찍은 초짜인데.... 사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전 결국엔 RTS쪽 유져라 탑뷰 방식이 워낙 편해서 디아3을 하긴 하지만, 결국 이 게임도 rpg 게임인건 다른 rpg 게임들과 다를게 없다보니 특유의 '게임 진행이 예상보다 길게 정체되는' 현상이 일어나고야 마네요. 일단 뭐 습격자 화염악사로서 어느정도 기본적인 템세팅은 되었습니다. 습격자는 아예 전세트 다 모아서 그때그때 바꿔입고있고, 성능 괜찮은 홈목걸이와 홈왕실 구한 상태라 제이와 갇힌자도 둘 다 쓰고 있구요. 다른 나머지 하나도 홈이 없는거만 빼면 무난하게 괜찮은 요르단을 구한 상태라 당장에 급하진 않습니다. 강한자나 강제자까지 쓸 수 있겠지만, 아시다시피 홈반지 자체가 반지 드랍빈도에 대면 생각보다 안나오죠
요즘 이글루 배너광고에 워썬더가 떠오르기 시작하네요
하시는 분들께 하나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워썬더 저거 국내에 유통될 가능성은 있나요? 제가 옛날에 월탱과 월플은 하면서 워썬더는 안한 이유는 워게이밍 스타일이 편하기도 했지만, 정작 워썬더는 당시엔 국내 유통의 기미가 안보여서였거든요. 일단 제가 외국어를 전공으로 배우는 입장이다 하더라도, 컴퓨터게임은 가능하면 한글로 즐기는 편이라 웬만하면 대체제가 있는 상태에서 외국어로 도배된 게임을 하진 않았는데, 요즘 배너광고 뜨는거 보이길래 혹시나? 싶어서 물어봅니다. 월탱이야 이제는 거의 두달에 한시간 할까 말까 정도고, 월플은 워게이밍조차도 슬슬 버리고 싶어하는 분위기고, 그상황에서 워썬더가 눈에 띄이니 혹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