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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디아3 잡설
악사로 시작해서 정벅자 170정도 찍은 초짜인데.... 사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전 결국엔 RTS쪽 유져라 탑뷰 방식이 워낙 편해서 디아3을 하긴 하지만, 결국 이 게임도 rpg 게임인건 다른 rpg 게임들과 다를게 없다보니 특유의 '게임 진행이 예상보다 길게 정체되는' 현상이 일어나고야 마네요. 일단 뭐 습격자 화염악사로서 어느정도 기본적인 템세팅은 되었습니다. 습격자는 아예 전세트 다 모아서 그때그때 바꿔입고있고, 성능 괜찮은 홈목걸이와 홈왕실 구한 상태라 제이와 갇힌자도 둘 다 쓰고 있구요. 다른 나머지 하나도 홈이 없는거만 빼면 무난하게 괜찮은 요르단을 구한 상태라 당장에 급하진 않습니다. 강한자나 강제자까지 쓸 수 있겠지만, 아시다시피 홈반지 자체가 반지 드랍빈도에 대면 생각보다 안나오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