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Posts
1638 posts
함대컬렉션 애니 오프닝 엔딩곡을 이제서야 듣는데요
작품하고 오프닝하고 전혀 다르게 노네요 뭔소리냐면, 노래는 너무 잘나왔다는 겁니다. 특히 엔딩도 퀄리티가 높아서 깜짝 놀랐는데, 보통 일본 애니들이 특별한 구도 아니면 오프닝보다 엔딩에 힘을 좀 뺀다는 점을 생각하면 상당히 힘줬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저는 오프닝에 비해서 엔딩에 힘을 빼는 스타일에 적응을 못하다보니 결국 오프닝만 듣는 축인데, 이건 엔딩도 같이 듣고 있으니 제 입장에서 와닺는건 상당히 큽니다.(그래서 나노하 노래도 오프닝에 나나 노래는 자주 듣는데, 엔딩의 유카리 노래는 잘 안듣습니다.) 정작 중요한 본론이 10망이라는 점에서 참 안타까운거 같네요. 노래도, 작화도, 캐릭터도 다 있는데, 정작 중요한 이야기와 연출이....

aos게임들 밸런싱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몇년째 게임을 수렁으로 몰아넣고 있는 lol의 밸런싱의 핵심을 보자. 뭐 이 만화도 풍자만화긴 하고, 작가 개인적인 의견이 강하게 들어가있지만, 적어도 라이엇식 밸런싱에 대한 의견이 나와 똑같기 때문에 그냥 인용한다. (그리고 히오스에서 블리자드가 하는 짓도 크게 보면 저 그림과 비슷하다.) 다만, 좀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저 짤에서 나오는 내용보다 더 할 이야기가 많아진다. 일단, 라이엇의 하향평준화의 특징이 뭐냐면, 그 챔프의 강점을 무너뜨리는 하향을 한다는 것이다. 물론 문제는 자신들이 그 챔프의 진정한 강점이 무엇인지 맥을 못잡아서 한 챔프를 끊임없이 쓸데없는 요소로 너프시키는 만행도 꾸준히 저지른다. 그레이브즈가 그랬으며, 올라프가 그랬고, 카사딘도 그랬다. 그 외에 수많

히오스 발라 가이드 고쳤습니다
링크 패치 이틀남겨두고 공략 고치는건 무슨 짓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고쳤습니다. 이번에는 발라 자체가 스킬이 바뀐건 거의 없다보니 메타 변화를 설명하는데 집중했습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