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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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의적 사유로 인한 노바충

타의적 사유로 인한 노바충

사금파리|2015년 6월 20일

매일같이 처음 게임할 땐 '다른 캐릭도 경험치 올려야지' 하고 시작하지만 그날의 끝에 가면 여지없이 노바를 하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됨. 이 게임 최대의 적은 나 말고 다른 아군 노바야

머키 이거 정신나간 놈이었네

머키 이거 정신나간 놈이었네

사금파리|2015년 6월 16일

그동안 간과했던게 빠른대전은 아바투르 할때도 본체 노리러 잘 안왔음 머키 알도 잘 안노림 저기 패배한 1패 제외하곤 머키 알 추적하는 정신나간 에그시커들이 없었음 여기서 머키는 암살자들 상대로 중반 지나면 아주 강력한 공격능력을 가지고 있음 그런데 빠른대전은 10판 중 7판은 암살자 도배에 지원가가 안보임 지금이라도 꿀빨자

외산 게임들 한글화 이후 용어 관련 문제들에 대해

사금파리|2015년 6월 16일

히오스 관련 모 커뮤니티(라고 해봤자 요즘 온라인게임 커뮤니티라는 게 dc 제외하면 사실상 그곳이 메인인게 현실이라)에서 히오스 용어 문제로 많은 분들께서 갓을 쓰고 곰방대를 피우시면서 격론을 하시던데...... 상대방이 어떤 캐릭터나 어떤 행동을 지칭하는 단어를 알고, 나도 그 단어를 안다면 그냥 그걸로 써도 무방한데, 굳이 둘 다 쓰는건 문란하니 하나만 써야 한다 라고 갑을론박을 하는건 뭐 사실상 붓이 키보드로 바뀌고 한지가 모니터로 바뀐 조선시대 붕당 수준의 고리타분한 이야기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함. 짜장면 가지고 그렇게 자장면이라고 우기다가 결국 백기 드는 국립국어원 같은 사례를 격하게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결국 말이라는건 알아먹으면 그만이라는 입장을 가지고 있어서, 저런 식으로 고리타분하게

히오스를 계속 하는 이유

사금파리|2015년 6월 13일

1. 독특한 게임 취향 예전부터 지인들에겐 말한거지만, 제 취향은 싸구려입니다. 싼맛이란거죠. 치밀하게 잘 짜여진 작품보다는, 뭔가 좀 허술하고 좋게말해야 인간미고 부정적으로 말하면 어설픈 부분이 구석 구석 보이는걸 좋아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혐오식품은 아닌 당당하게 음식으로서 존재하는 뭐 그런거에 가까운 것들을 좋아해요. 이는 롯데리아 치즈버거나 길거리 노점 분식집 튀김같은거 좋아하는 제 식성이 게임 선택에도 반영이 되면서 게임에서도 제 취향이 좀 두드러지더군요. 대세게임들은 대세가 될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문제는 그런 이유들 중 제 취향이 아닌 것들이 좀 있죠. 그래서 롤같은 경우에도 시즌2에 아직 한국에서 덜 정착이 되었던 그 시절에 가장 열심히 했고, 시즌3 이후로 한국에서 완전히 대세 타니

마스터 스킨 보유량 세어봄

마스터 스킨 보유량 세어봄

사금파리|2015년 6월 13일

13개. 돼지저금통만 안샀으면 15개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