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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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랄까지 마스터 찍음 + 스킬트리에 대한 잡설
이로서 모든 암살자 10레벨 달성했습니다. 도살자가 조만간 근접 암살자로 추가된다 하는데, 그건 그때가서 생각해볼 문제겠죠. 일단은 올 클리어. ------------------------------------------------ 스랄 마스터 찍는다고 어쩔 수 없이 하다가 만들어낸 특성 조합입니다. 이게 뭔 트롤링이냐? 하고 기겁하실수도 있는데, 이거 약파는게 아니라 진짜로 괜찮습니다. 일단 제가 스랄에 대해 최근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평가들의 8할은 "붙어야 할 때 못붙고, 붙지 말아야 할때 못빠져나오는" 애매한 기동성과 추격능력이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그런데.... 이 특성대로 가면 일단 그 부분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가 생깁니다. 일단 스랄의 장점은, 그냥 무식하
요즘 다시 해보는 스랄의 특성
1 Q강화 4 Q강화 7 후속타 10 세계의 분리 13 거인 사냥꾼 16 광풍 20 점멸 전 질풍 스랄은 전탄 너프 이후로 별로 내키지 않습니다. 질풍 쿨 3초 시절의 쇼킹함을 생각하면 지금의 질풍 스랄은 그렇게 센게 아니거든요. 게다가 요즘 메타에선 일리단이 근접 암살자 중 정점이라서 선택할 매리트도 떨어졌구요 그렇다 보니 다시 스랄을 하려고 하니 질풍강화에 집중하기 보다는 근접 영웅이면서 상당히 다재다능한 스킬셋을 다 활용하면서 점사 구도에서 누킹이 가능한 빌드가 눈에 보이더군요 일단 1랩 4랩 Q강화는 초중반에는 라인전 효율 극대화를 노리고, 꽝 붙는 한타에선 Q 한번으로 패시브를 최대한 많이 돌리기 위해 찍습니다. 그리고 후속타는 최근 버프로 여러 영웅들이 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