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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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오스

사금파리|2015년 7월 3일

다 사실임

아무리 생각해도 타우릿산은 생각이란걸 안하고 만들었어

아무리 생각해도 타우릿산은 생각이란걸 안하고 만들었어

사금파리|2015년 7월 3일

타우릿산 2턴 살고 나온 꼬라지. 블리자드 요즘 트랜드가 무뇌인건 알고있지만 그걸 실제로 해보는거는 또 별개의 문제인데. 게임 끝나기 직전까지 일방적으로 후드려맞던 쪽이 단지 한 하수인이 2턴 살았다고 역전을 하는게 과히 정상은 아니라 생각하는데... 요즘 기세가 한풀 꺾였다는 드루가 이모양이면 손님덱은 얼마나 심한건지.

히오스에 또다른 양학 갑이 등장했네요

히오스에 또다른 양학 갑이 등장했네요

사금파리|2015년 7월 2일

대부분의 근접 암살자들이 다 양학용이긴 한데, 그 중에서도 노골적으로 양학갑인 캐릭터들이 있습니다. 캐리건이나 스랄이 그렇죠. 대처법을 잘 모르는 상대에게 쓸 경우 굉장히 고성능이 난다는 착각을 주는 부류죠. 물론 도살자가 캐리건이나 스랄만큼 구리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저 둘과 달리 도살자는 속칭 '깡스탯'이 뛰어난 편이라 조금만 더 튼튼했어도 전사가 될뻔한 영웅이거든요. 어쨌든, 암살자 중에서도 최상위권인 화력과 암살자 중에서도 최상위권인 체력과 암살자 중에서도 1:1 능력 부분에선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스킬들을 가진 캐릭터인 도살자를 제가 왜 양학갑이냐고 하냐면..... 상대방이 이 캐릭터의 단점을 물고 늘어지면 답이 없어집니다. 스랄과 캐리건이 양학갑인 이유가 이거거든요. 상대가 대처법을

설명: 투기장입니다

설명: 투기장입니다

사금파리|2015년 6월 30일

정리되니까 다행이지 저건 진짜 뭐하는 놈이야...

히오스]브루져(딜탱)은 이 게임에 없습니다

사금파리|2015년 6월 29일

특히 롤에서 오랜시간 게임 하다 오셨던 분들이 착각하는 부분이고, 도타도 어느정도 있고, 그 외에 팀 내에서 성장격차가 나는 게임들을 즐겼던 부분들도 오해가 없을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브루져라는 포지션은 근접 영웅이긴 한데, 공격과 피해흡수 양쪽으로 포텐셜이 있어서 1:1 대인 교전에서 이상적인 성능이 발휘되는 캐릭터군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롤로 비교하면 이렐리아와 잭스가 대표적이죠. 사실 좀 더 파고들면 딜 코어템 1~2개 이후 탱템을 감아올리면 다 브루져가 되는 겜이긴 합니다만.... 도타같은 경우엔 롤에서 브루져라고 부르는 스타일들 대부분이 근접 캐리로 퉁쳐지는 느낌입니다. 왜냐하면 적당한 피해흡수 관련 스킬이 없는 캐릭터들 치고 체력템 안가는 경우를 제가 잘 못봤거든요. 특히 민첩캐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