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Posts
1638 posts
히오스 mmr 작업이나 다시 해볼까...
옛날에는 그렇게 노력해도 못찍던 마스터, 이제는 마스터 정원도 늘어난데다 저 스스로도 실력이 늘어서 퀵매치는 이제 턱걸이는 가능한 선에 올랐습니다. 근데 영리 오픈 이후로는 하츠로그를 전혀 관리를 안해서 mmr이 좀 낮게 찍히네요. 이거 각잡고 마스터 올려놓을까 싶어졌습니다.(2400판 넘게 했는데 600판 가까이 증발되었는데, 이게 등급전 생긴 이후로 리플레이를 제 스스로 안올리기 시작해서 공백이 확 생긴거거든요.) 사실 다른거 할게 없어서 게임을 할 목표가 없다보니 이런거라도 목표로 잡고 해야 게임을 계속 할 수 있을거 같으니...
개인적으로 느끼는 신데마스 스토리 진행의 문제
억지로 현실적이려 하고, 억지로 갈등을 만드려고 함. 억지로란 단어를 쓰게 되는 이유는, 시나리오 쓰는 쪽에서 강박관념에 시달리는게 아닌가 싶은 진행을 하기 때문임. 그러니까, 시나리오 담당이 '성과를 내고싶다, 아니 내야만 한다' 라는 티를 팍팍 내면서 기승전결을 틀에 맞추려고 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음. 이런 진행은 보통 전작의 명성에 미치지 못하는 후속작들의 일반적인 형태와 비슷함. 이야기 내에서 상무가 의도와 다르게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는 건, 각본가가 자기의 처지를 캐릭터에 투영해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 쓸데없는 의심까지 들 정도로 시나리오 쪽에서 억지로 뭔가를 이루어 내려고 하고 있음. 사실... 억지로 현실적이려고만 하지 않았어도 이렇게까지 강한 느낌을 받진 않았을거
카라짐 평가?
포텐셜이 넘치는데 쓰는 놈들이 던져대서 사람들이 진가를 모르는 시즌2 초기의 리신같은 존재. 그나마 히오스에서 얼마 없는 '컨트롤로 변수창조가 가능한 영역'에 있는 영웅인데, 그동안 워낙에 피지컬이랑 담쌓은 게임이다보니 사람들이 카라짐을 평가를 못하는 것. 2지원가 용으로 나온 캐릭터가 어거지로라도 1지원가 흉내가 가능하다는 것에서 엄청나게 성능이 높은 캐릭터란걸 알아야 되는데, 자기가 못쓴다고 그냥 구리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그게 딱 시즌 2 초기에 한국인들이 처음 리신에 대한 생각이구요. 지금 그당시 스탯 리신 롤백하면 뭐 거의...

요즘 핫한 운룡 리리.
이건 패치 이후로 재발견 된거라 봐도 무방한 빌드입니다. 빠른대전에 특화된 빌드죠. 등급전은... 글쎄요 등급전에서까지 하기엔 운룡 몰빵하기 좀 어려운 높은 가치의 특성들이 꽤 있다보니 전 선택을 별로 안해봤습니다. 왜 빠른대전이냐고 하면, 조합이 박살났을 때 무시무시한 위력을 발휘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이 빌드의 승률은 이렇습니다. 하츠로그 다이아몬드 티어 리리 특성빌드 중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빌드입니다. 승률은 보시다시피 개쩔구요. 극단적으로 운룡에 줘서 힐이 모자라지 않을까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이 빌드는 운룡을 최대한 많이 써서 광역힐을 노리는거라, 오래 교전이 지속될수록 효율이 좋아집니다. 아군이 순삭만 안당하면 된다는 거죠. 이게 빠대에선 은근히 말이 되는 소리

블리자드 또 이러고 자빠졌다
제 게임 플레이 횟수 > |넘사벽| > 나머지 9명의 게임 플레이 횟수를 더한 값 이따위 쓰레기매칭 언제 고칠거지 패치 되고나선 정상화 되었을거란 추측성 발언 하던 사람들 콧잔등 앞에까지 밀어넣고 싶은 결과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