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Posts
1638 posts
히오스 매칭에 대해서 누가 저한테 물어보길래....
제 경기전적을 찾아봤음. 이런 게임도 잡히는게 요즘 현실임. 전체 게임의 95퍼센트를 솔큐 돌리면서 살다보니 겪는 문제인데, mmr 높은 분들이 대부분 파티플레이로 빠져버리니 솔큐로 그분들이 같은 게임에 잡히질 않습니다. 그 결과, 저랑 지근거리에 있는 유져들이 게임에 잡히질 않아요. 그렇다보니 하츠로그 기준 mmr 500~800 차이나는건 일상생활이고, 이런 경우처럼 mmr이 2200이 차이나는 기염을 토하기도 합니다. 게임이 좋아서 하긴 하는데.... 빈말로라도 매칭을 실드칠 여지는 없어요. 제가 옛날부터 강조하던 건데, 지근거리에 사람이 없으면 서치를 강제로 끊어야 하고, 지근거리에 사람이 잡히질 않는 매칭 시스템은 고쳐야 합니다. 이따위로 한 방에 몰아넣으면 안되는 사람들을 몰아

히오스 하면서 승률 60퍼센트 넘긴 영웅들만 추려봄
전사 4 : 렉사르, 아눕아락, 레오릭, 아서스근접 암살자 3 : 도살자, 쓰랄, 케리건원거리 암살자 3 : 타이커스, 캘타스, 레이너원거리 전문가 1 : 나지보 렉사르 성적이 월등해서 놀라웠음.

국군의 날 기념.....
으로 빨갱이들이 몰고왔던 전차를 팔아대냐 이 대가리에 배춧잎만 들어앉은 새퀴들아? 아예 광복절에는 일본전차도 할인 하지 그래?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