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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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8 posts히오스 은신 너프법?
말타면 은신 불가능하게 만들면 끝납니다. 저 패치 해버리면 은신 영웅들은 지금까지 겪지 못한 가장 치명적인 너프를 당하는 셈이거든요. 허나 빡빡이 대가리에서 이 사실을 깨우치기엔 영겁의 시간이 필요할거라고 생각합니다.

히오스 원딜들 특성을 누가 정리 해달라고 하셔서 쓰는 글
원래 부탁은 모든 영웅 특성 정리였지만, 저도 못하는 영웅들이 있고, 못하는 포지션이 있기 때문에 제 주 포지션인 원거리 딜러들만 정리하려고 합니다. 제이나 요즘 제이나가 다른 원딜들과 차별화가 가능한 강점은 아무래도 궁극기 서리고리의 3초 속박과 순간적으로 수천의 데미지를 터트리는 한방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1레벨과 4레벨 특성을 제외하곤 물었을 때 한방에 터트릴 수 있는 극 누킹 세팅을 갑니다. 1랩 특성은 제 개인 취향인데, 적은 체력을 가지고도 멀리서 패시브를 지속적으로 적에게 걸어주기 위해 찍습니다. 4랩특성은 제이나는 초중반에 이득을 많이 봐줘야 하는 영웅인데 마나 없어서 우물 가는거도 좀 아까워서 찍습니다. 마꿈+W강화로 바꿔도 무방합니다. 캘타스 기본적으
HCOT 결승전 해적해설 동영상 업로드
유튜브 수익구조 해제한 영상들입니다. 1경기 2경기 3경기 4경기 *마지막 1분이 분할 녹화 되었습니다 대회총평
HCOT 결승 관람평
이번 MVP 블랙대 다나와 조커의 결승전은 국제대회 경험도 풍부하고 우승 경험도 많은 노련한 팀 vs 사실상 처음으로 대회 결승이란 무대에 도달해본 팀간 구도였죠. 뭐 많은 분들이 4:0을 예상했고, 혹시라도 다나와 조커가 1세트라도 가져올 여지는 있지 않을까 기대를 했지만, 예상대로 경기는 흘러갔습니다. 적어도 결승전은 HCOT의 지난 경기들과는 다르게, 패자가 실수를 해서 지는 것 보다는 승자가 잘해서 이겼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1, 2, 4세트 게임을 쥐고 흔들었던 락다운 선수의 스랄, 시종일관 맨 앞선에서 모든 피해를 흡수하고 살아나가는 플레이를 밥먹듯이 하면서 2세트에서 환상적인 4인 광란의 도가니를 보여준 사인, 스랄이 게임을 쥐고 흔드는 와중에 점막으로 조용히 맵을 차 행성으로 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