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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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라 새로운 특성빌드?
기본적인 뮤탈자가라이긴 한데, 4랩특성에 감염이라는 일반적으로는 안찍는 특성을 찍는 변형 빌드입니다. 자가라가 4레벨에 찍는 기본공격 사거리 20퍼센트 증가 + 도트데미지 추가 특성이 얼마나 초중반에 큰 힘을 발휘하는지 아시는 분들은 뭔 트롤링이냐고 하실겁니다. 저도 이 특성을 진지하게 접하기 전엔 트롤링 하려고 찍었어요. 찍고 나니까 이 특성이 뭔 정신나간 특성인지 알겠더군요. 일단 이 특성 설명에 나오듯 돌격병 하나에게 버프를 걸면서 그 돌격병이 비영웅 대상에게 4배의 데미지를 주게 됩니다. 즉, 화력만큼은 같은 유닛 4마리분의 화력이 나오는거죠. 이를 조금만 진지하게 생각하면 정신나간 옵션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라인에 즉시 똑같은 유닛 3기를 더 놓는것과 같은 화력을 내며, 돌

난 히오스 매칭가지고 억울해 하면 안되겠다 2탄
어제는 mmr 편차 2000의 게임을 경험했는데 오늘은 mmr 편차 3100의 게임을 경험함 상대팀도 편차 1800이라는 정신 혼미한 mmr 편차를 보이고 있지만, 3100의 위엄은 너무 개쩌는거 같음. 대체 이게임은 잘해서 얻는 이득이 뭐지?

난 히오스 매칭가지고 억울해 하면 안되겠다
*설명 mmr이 독보적으로 높은 sCsC란 플레이어는 지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슈퍼리그 우승팀의 메인 탱커를 맡고 있는 프로게이머임. 그리고 상대팀의 mmr이 자신의 mmr에 미치지 못하는 매칭이 나오게 되자 매칭 시스템이 mmr 2천이 넘게 차이나는 하수와 한팀을 만들어주면서 "평균"을 맞춰버림. 그래서 상대팀이었던 저는 mmr 편차가 700점 정도 나는 팀을 짜준 반면(사실 이거도 심각한 편차), sCsC선수의 팀은 편차가 2000이 넘어가는 기적의 팀이 걸림. ---------------------------- 프로게이머는 더하네 난 프로도 뭐도 아니니 할말 다 하고 겜한다지만, 프로라서 답답한 게임 뭐라고 속 시원하게 말 할수도 없는 상황에서 속앓이만 해야 할거 생각하니 진짜

요즘 우서는 진짜루 이렇게 찍어야 할거 같은데...
*돌겜 파마남 아닙니다 구태여 천보 위해서 우서를 할거면, 우서가 현 메타에서 뒤떨어지는 원인인 '힐량'을 커버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기존의 '액티브 특성 올인 우서'는 액티브가 많다보니 다양한 상황에 대응하는건 좋지만, 정작 힐 관련특성이 하나도 찍히지 않아서 유지력이 다른 지원가에 비해 너무 떨어진다는 단점이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발상을 뒤집어서 '액티브를 최대한 배제하고 힐 집중하는 우서'를 하는게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그래서 시도해본 이 특성은 이미 몇개월 전에 유럽이었나 북미였나 거기에서 시도한 특성인데, 당시엔 액티브 올인 우서가 훨씬 강했기 때문에 별볼일은 없었습니다. 예상대로, 힐량은 만족할만큼 나오더군요. 우서 W가 아군이 피해대서 힐이 잘 안되는 스킬인 만큼 4랩에 범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