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ZELNUT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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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카 마기카 상영회 다녀왔습니다

마도카 마기카 상영회 다녀왔습니다

HAZELNUT cafe|2012년 10월 28일

선행 계약해뒀던 만큼 설레설레 다녀왔습니다. 그야말로 강제 정모장. 도착하니 벌써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더군요. 지하철역에서 통하는 입구에서부터 위용을 자랑하는 광고물. 일반인들은 이게 뭔가 싶었을 것 같습니다[…] 극장에! 도착했다!! 간단하게 감자로 배를 채우고 이동. 오코노미 소스로 시켜봤는데 나름 맛있더군요. 극장 내에 전시되어있던 전시물들. 전, 후편의 일러스트입니다. 마미성님, 死야카. 마도카와 호무라. 어라, 쿄코는…? 그리고 대망의 극장판 상영 시작. 내용 쓰기 전에, 쓴 소리 좀 하고 가겠습니다. 야 이 시발 관람 매너 엿들 바꿔 쳐드셨어요? 4관에서 관람했습니다만. 팝콘 엎고, 서로 잡담하고. 뭐 다 좋습니다, 영화 시작 전이니까. 팝콘 엎는거야 뭐 실수로 한거지 엎고 싶어서 엎었겠

코믹스 산 김에 갓이터 버스트 플레이 시간 확인

코믹스 산 김에 갓이터 버스트 플레이 시간 확인

HAZELNUT cafe|2012년 10월 6일

했더니 158시간 돌파 감사합니다. 2시간 더하면 160 찍겠근. DLC '고귀(高鬼)' 제외하고는 DLC 챌린지 미션은 전부 클리어 성공했습니다. 근데 그런것 치고는 사실 최종 테크트리 탄 무기는 몇개 안 된다는게 에러. 아무튼 DLC도 하나 빼고 다 깼고, 이제 느긋하게 무기들이나 모아보자고 이것저건 만들어댔더니 80만 찍었던 자금이 금방 34만까지 떨어져 버리네요. 무섭다 돈. 아무튼 갓이터 2 빨리 해보고 싶습니다 헉헉헉[…] 그동안은 세컨드 브레이크나 읽으면서 버텨야겠네요.

웹애니메이션 과제를 끝마치고 오니

웹애니메이션 과제를 끝마치고 오니

HAZELNUT cafe|2012년 9월 19일

갓이터2 발매가 내년으로 연기되었다는 소식과 PSP랑 비타 멀티를 뛴다는 소식이. . . . 비타 구입을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네요, 무리해서라도 아르바이트를 뛰어야 하능가. 그나저나 카논의 "어라, 오늘의 토벌대상이 뭐였죠?" 라는 대사에 등골이 서늘해지는게[…] 2에서도 여전히 아군을 뻥뻥 쏴제끼는 호쾌한 다이 바카 논의 모습을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 세월이 지나도 사격 솜씨가 안 오르는 카논의 위엄. 에릭 여동생은 목소리가 무려 냐루코. 갓이터2 사면 항상 데리고 다니게 될 것 같네요[…] 으으 빨리 발매 좀 헉헉.

늑대아이 보고 왔습니다.

늑대아이 보고 왔습니다.

HAZELNUT cafe|2012년 9월 14일

달에서 빔군과 함께 보고왔습니다. 평일 낮부터 극장에 앉아서 진지하게 시간을 날리는 두 남자의 모습. 하하하 남자 둘이서 대체 뭐하는 인간들이람, 참 할일 없나보네. 어라. 나잖아. …. . . . 이 이후부터는 영화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아무쪼록 이 점 유의 바랍니다[…] 잔잔하니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쉴새없이 몰아치는 그런 류의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조용히 진행되는 인생역경 같은 느낌이었네요. 꽤나 빠른 시기에 아버지가 리타이어 해버리는게 좀 급작스러웠는데, 그 이후로 하나가 고생해가면서 혼자 애들 키우는 모습이 참…. 기본적으로 포커스 자체는 애들도 애들인데 애엄마가 된 하나가 고생하는 모습이 메인 같습니다. 마지막엔 하나도 남편 따라 죽어버리는건가 싶었는데

익스펜더블 2 보고 왔습니다

익스펜더블 2 보고 왔습니다

HAZELNUT cafe|2012년 9월 6일

아침부터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뭐 이 영화에 스포일러고 뭐고 있습니까. 존나게 쏘고 부수고 찌르고 터뜨리고 죽이면 되는거지!! 이 정도로 대뇌피질 표백시키고 척수반사로 영화 즐겨도 되는 작품도 몇 없을 듯 합니다. 오락영화로서의 공식에 철저하게 충실한 영화라서 전 대만족이었습니다. 자고로 오락영화란건 이래야지. 내용이야 머리 싹 비우고 봐도 되는 단순무식한 스토리니 머리 싸매고 볼 필요도 없습니다. 등장인물이 사망 플래그 세우면 금방 회수되고, 적이 우리 멤버를 족치면 우리는 걔네들 아주 씨를 말리고. 브루스 윌리스랑 아놀드 주지사님도 제대로 활약해줘서 즐거웠네요. 척 노리스 횽도 임팩트 있었고…솔직히 노리스 횽이 최강자 아님요? 이연걸 출연이 적었던게 좀 아쉽긴 했습니다. 뭐 그러려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