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그리얌의 보드게임 여행

Sources

Posts

646 posts

타이니 에픽 좀비스 세팅 사진 모음

얼마 전에 킥스타터 배송이 끝난 타이닉 에픽 좀비스입니다.룰북의 순서가 좀 짜증나게 짜여있어 이해에 도움이 될까 해서 세팅을 해 봤습니다. 훨씬 좋더군요.(룰북과 카드 한글화 자료를 제작하신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세팅한 김에 사진을 좀 찍어봤습니다. 룰북을 모두 확인한 후에 게임을 플레이 할 예정이었으나 막내딸이 4시간 외출을 하는 바람에 좀 허무하게 되었네요. 쩝; 사진빨 정말 잘 받습니다. 사진빨 잘 받기로 유명한 사그라다와 거의 동급일 듯 합니다. ㅎㅎ;

[컴퍼넌트] 빌라봉 한국어판 (Billabong, 2018)

얼마 전 새로이 발매한 빌라봉 한국어판 구성물 사진입니다. 원래 빌라봉 원판은 1995년 작품입니다.

[컴퍼넌트] 빅샷 한국어판 (Big Shot, 2018)

얼마 전 발매한 빅샷 한국어판의 구성물 사진입니다. 원래 빅샷 게임은 2001년에 출시되었습니다. 부동산 경매 게임인데 원판은 남성의 게임 느낌이 나는데 새로 나온 한국어판은 여성의 게임 느낌입니다. ㅎ

[간단감상] 엔데버: 대항해시대 (2018) 2인 플레이

(인스타 사진. 해상도 꽝;)어제 3,4인 플레이로 불이 붙은 김에 오늘 오전에 아내와 2인 플레이를 기본 규칙으로 해 보았습니다. 잼나네요. :)침묵의 함대 변형 규칙을 사용하지 않아도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2인이 하니 60분에 끝납니다. 박스에 표시된 시간이 사기는 아니었군요. ㅋㅋㅋ; 2개 지역을 열지 못한 것이 아쉽긴 하지만 3인 플레이 에서도 1개 지역은 마지막 라운드에나 열었기 때문에 적당해 보입니다.변형 규칙은 고도의 두뇌 플레이가 필요해 보이기 때문에 아내와 한 번 정도 기본 규칙으로 더 해 본 후 적용할 예정입니다. 한 줄 평(?): 심플하고 멋진 명작 게임~! 아몰랑 인원수에 관계없이 적극추천!

[간단감상] 엔데버: 대항해시대 (2018) 4인 플레이(&위업)

(인스타그램 사진이라 해상도가 떨어집니다. ㅎㅎ;)4인 플레이도 해 봤습니다. 맵은 4,5인 전용 맵으로 뒤집어 사용했고 더불어 추가 규칙인 위업 타일도 3개 골라서 적용했습니다. 상당히 빡빡합니다. 원판이 4인 최적이라던데 왜 그런 얘기가 나오는지 알 듯 합니다. 5인이 플레이 하면 머리 터질 듯;;;다만 3인 플레이에 비해 박진감이 넘치지만 상대적으로 뭔가 성취하지 못한 느낌입니다. 왜 그런거 있잖아요. 1,2라운드만 더 하면 뭔가 될 것 같은 느낌.....ㅋㅋㅋ 위업은 잔룰이 많아지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기본 룰이 워낙 훌륭하기 때문에 큰 필요성을 느끼지는 못하겠더군요. 다만 기본 게임을 질리도록 했다면 그 이후에는 꽤 유용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결론은 3,4인 모두 추천! 5인은 뭔가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