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그리얌의 보드게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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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넌트] 타이니 에픽 좀비 디럭스 (Tiny epic Zombies, 2018)

엊그제 도착한 따끈한 신작. 타이니 에픽 좀비의 디럭스 에디션 버전입니다.특별한 설명은 없습니다. 사진 나열이며 가급적 자세히 찍으려 노력했습니다. 박스 외관 룩북. 내용이 상당히 많습니다. 오픈하면 보이는 디럭스 전용 구성물 특전 내용물 (맞을겁니다.;;) 나머지 모든 구성물 박스는 두툼합니다. 상박스 내부에 일러스트가 있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낱개로 들었는 타일들 미플, 주사위, 결합 무기들 좀비 목재 미플과 그 외 표면에 인쇄가 되어 있는 목재 구성물들 그 외 목재 마커 지형 카드 양면 목적 카드 양면. 양면의 아주 살짝 다른 듯 합니다. 캐릭터 카드 양면, 물리면 좀비가 되겠죠? 마지막으로 장비 카드들. 조그마한 박스에 뭔가 많이 들어있어 살짝 놀랐습니다. 한글화를

인스타그램 입문했습니다.

편하더군요. ㅎㅎ;장황하게 되지도 않는 글 적을 필요도 없이 사진 몇장 묶어서 올리면 끝.그래서 요즘 블로그에 올리는 글들이 점점 성의가 없어지고 있습니다.방문자 수에 관계없이, 달리는 댓글에 관계없이 나름 꾸준하게 블로그를 운영했는데 인스타그램 입문 이후 시들해지고 있네요. 근래 한글화 작업도 접은 상태인데, 이러다가 블로그도 접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일단 인스타그램 주소 남겨봅니다. 심심하시면 놀러오세요. :)

[컴퍼넌트] 아일 오브 스카이: 방랑자 (Isle of Skye: Journeyman, 2017)

아일 오브 스카이의 정식 확장 1번. '방랑자'입니다. 간단했던 게임을 상당히 어렵게 만드는 확장이라 합니다. 완전히 새로운 게임을 하는 듯 한 느낌을 받게 한다 하는군요. :) 박스 외관. 본판의 반 정도 되는 두께입니다. 본판 위에 올린 후 옆면을 보면 그림이 이어집니다. 나머지 외관 비교 박스 크기에 비해 뭔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본판과 동일한 형태의 룰북. 페이지 수도 동일합니다. 그만큼 복잡한 확장이라는 것이겠죠? 지퍼백과 여러 목재 마커들 개인 보드와 펀칭 보드. 펀칭 보드 3장의 양면 개인보드 5장. 양면입니다. 2-4인용 앞면. 5인용 뒷면. 좀 더 가까이서 찍어봤습니다. 본판은 지형 타일을 경매하고 가져와 개인 영역에 붙여, 라운드마다 어려 부분에서 얻게 되는 승점

[컴퍼넌트] 아일 오브 스카이 (Isle of Skye, 2015)

오늘 확인해 볼 게임은 Isle of Skye: From Chieftain to King입니다. 2016년 KDJ 대상을 수상한 초중급 전략 게임입니다. 국내에서는 원제 그대로 '아일 오브 스카이' 또는 '스카이 섬'으로 불리웁니다.2010년 이후로 출시되는 보드게임들은 그 이전에 비해 경배 요소가 현저히 줄어들었는데 이 게임은 게임 내 경매 요소가 있습니다. 룰 마스터가 해당 부분만 잘 조정해 준다면 보드게임 입문자도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규칙 난이도가 낮은 게임입니다. 박스 외관입니다. B5용지보다 살짝 큰 사이즈입니다. 가로세로는 카르카손과 동일합니다. 박스 오픈. 트레이가 없는 것이 눈에 들어옵니다.룰북 사진은 흔들려서 제외합니다. 총 6페이지입니다. 게임 보드 1장. 나머지는 모두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번개

참여자: 아아악, 반야, 펑그리얌플레이: 테오티우아칸, 카카오 + 초콜릿 확장 중 가장 간단한 모듈 1개 추가 1. 테오티우아칸에러플을 모두 수정하고 플레이 했습니다. 그러나 의견 차이로 발견 타일 1개에 대한 사소한 에러가 있었네요. 아주 에러 덩어리입니다. ㅎㅎ;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점프할 수 있는 발견타일이 있는데 있는 자리로 다시 돌아오는 건 좀 너무하지 않냐는 의견이 있어 그렇게 진행했는데 차후에 공개된 FaQ를 보니 제 자리에서 액션을 해도 된다 하는군요. 이전에는 그렇게 플레이 하긴 했습니다. 모든 에러를 수정하고 플레이를 했지만 큰 감흥은 없었습니다. 가장 처음에 했던 '메인 액션 수행 시 해당 구역에 미리 들어가 있는 주사위들의 색상만큼 카카오를 낸다' 미적용 에러만큼은 게임의 분위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