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yd 의 음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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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우듯 흘러 버릴 뻔 했던 영화 '위도'

스치우듯 흘러 버릴 뻔 했던 영화 '위도'

Floyd 의 음악 이야기 |2012년 7월 22일

스치우듯 흘러 버릴 뻔 했던 영화 위도 끈적한 듯 퍼져 버린 영화. 뜰 듯 못 떠서 안타까운 배우. 정찬의 연기는 안정. '이끼'와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을 섞은 듯 한 영화 네이버 평, 이 말 한 마디면 끝 "엄마가 티비 끄라 할 때 그만 볼 걸" 그래도 난 끝까지 보았다. 정찬 때문에. 이두일의 연기도 나름 안정. 음악=그닥 사투리대사=엉망

마음에 들었던 다큐 '피나'

마음에 들었던 다큐 '피나'

Floyd 의 음악 이야기 |2012년 7월 22일

독일의 표현주의 현대 무용가이자, 철학자인 피나 바우쉬는 2009년, 폐암 선고 5일만에 세상을 떠났다. 피나는 독일 부퍼달 시립 무용단의 단장이며 안무가였다. 그녀는 '탄츠 테아터'라는 새로운 장르를 통해 현대 무용의 흐름에 큰 변화를 가져왔으며, 그것은 진정한 진보였다. 인구 40만 명의 작은 도시 부퍼달은 피나로 인해 세계적인 관광 도시가 되었다. 존경하는 감독 빔 벤더스가 그녀의 지난 활동과 안무를 3D 효과로 극대화시켜 내놓은 작품이 바로 '피나'. '카페 뮐러'를 통해 알게 되었던 그녀, 즈음의 내 마음이 여러 화면에

사랑을 시험하지 말라. '히든 페이스(La cara oculta)'

사랑을 시험하지 말라. '히든 페이스(La cara oculta)'

Floyd 의 음악 이야기 |2012년 7월 15일

의심되면 그냥 헤어지고, 헤어지기 싫으면 무조건 믿어라.아니, 믿어야 한다. 사랑은 그래서때론 맹목적일 필요도 있는겐가. 살짝 니콜라스 매카시 감독의 '더 팩트' 느낌. 음악, 사운드 그닥. 내용 그닥. 반전 나름. 연기 훌륭.

분라쿠(Bunraku)

분라쿠(Bunraku)

Floyd 의 음악 이야기 |2012년 4월 29일

액션, 드라마, 판타지 | 미국 | 98분 | 개봉 2011. 11.30 가이 모셰 우디 해럴슨(바텐더), 데미 무어(알렉산드라), 요시(각트)... Kill Bill + Sin City 세트는 킬 빌.분위기는 씬 시티. (카피두 그대로네. ㅎ) 간만에 우디 해럴슨 모습을 보고, 데미 무어는 치장하여 수술한 몸과 피부 홍보해 주시고, 론 펄먼은 여전한 중세 분위기의 웅장함 전달해 주시고,조쉬 하트만의 눈빛은 여전하옵고,각트는 사무라이에 나름 잘 어울리웁고,감독 가이 모셰는 '할리'의 분위기 그대로 이어 주시고. 사운드와 음악은 그닥... 씬 시티 새 작품 곧 개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