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yd 의 음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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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Review] 한나를 위한 소나타](https://img.zoomtrend.com/2013/12/05/e0005666_529f0143779f8.jpg)
[Review] 한나를 위한 소나타
클래식과 함께 하는 가족 영화밴드 싱어이자 기타리스트인 아버지와 촉망 받는 첼리스트 어머니 사이에서 천부적인 재능을 물려받고 태어난 한 아이와 그 가족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 ‘어거스트 러쉬’. 피아니스트가 되기를 원하는 부모의 기대와 달리 평범하게 살고 싶은 특별한 아이의 음악이 함께 하는 이야기 ‘비투스’. 피아노 선율에 실려 찾아 온 첫 사랑의 비밀스러운 기억을 담은 달콤했던 ‘말할 수 없는 비밀’ 등. 위 영화 제목은 우리에게 아름다운 클래식 연주를 들려줌과 동시에 음악의 온화한 색채를 통해 극 전반에 아름다움을 배가시킨 명작들이다. 오늘 소개하는 영화 ‘한나를 위한 소나타’는 언급된 영화들과는 달리 음악적 배역이 그다지 크게 자리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각기 두 영화는 극의 전개와 영상에 실린 음악의
![[Review] 영화 [Metallica Through The Never]](https://img.zoomtrend.com/2013/11/17/e0005666_528854499917a.jpg)
[Review] 영화 [Metallica Through The Never]
네줄 요약 [Metallica Through The Never] 이 영화는 메탈리카가 그 동안 청각적으로 표현했던 모든 음악적 지향점이 시각적으로 승화되어 제작되었다. 이는 앞으로 여러 헤비메틀 그룹과 뮤지션들에게 적잖은 부러움과 반향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영화에서 메탈리카는 초중기 발표했던 음반과 남겨진 명곡들을 청각 이상의 감동으로 담아냈다. 수많은 메탈리카의 추종자들이 그들의 음악을 들으며 상상했던 모든 이미지가 라이브 실황 이상의 감동과 흥분으로 영상에 가득 고여 흐른다. 메탈리카 음반 [Metallica Through The Never] 해설리뷰 바로가기http://floyd20.egloos.com/2957916
![[Review] 영화를 빛낸 음악 - 영화 ‘관상’과 그 음악](https://img.zoomtrend.com/2013/10/22/e0005666_5265daf990010.jpg)
[Review] 영화를 빛낸 음악 - 영화 ‘관상’과 그 음악
[Review] 영화를 빛낸 음악 - 영화 ‘관상’과 그 음악사람들은 영화를 예술의 총체라고도 하고 기다림의 미학이라고도 한다. 한 편의 영화 속에는 글과 그림, 그리고 음악과 연기와 인간이 느끼고 행동하는 모든 것들이 들어 있고, 영화인들은 두 시간의 짧은 러닝타임을 위해 몇 달과 몇 년이라는 시간을 기다리고 또 열정을 쏟아 붓는다. 그것은 마치 한편의 아름다운 무용극같이 느껴진다. 관객이 볼 수 없는 무대 뒤편 장막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소리없는 부산함. 무브는 지금부터 사람들이 보지 못한 그 나머지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그것이 아름다움의 찬미가 되었든, 잘려나간 필름지의 버려진 장면처럼 일그러진 단상이 되었든, 이것은 또 하나의 영화 이야기이다. 그리고 무브만의 오마쥬다.‘관상’(2013) 감독 :
![[Review] 하정우 감독의 '롤러 코스터'](https://img.zoomtrend.com/2013/10/15/e0005666_525cf286b80ca.jpg)
[Review] 하정우 감독의 '롤러 코스터'
영화는 수많은 노력과 열정이 빚어낸 한 편의 종합예술이다. 그 속에는 영화를 빛낸 훌륭한 배우가 있고, 배우의 연기를 더 빛나게 해준 음악이 있다. 영화를 보고 돌아선 뒤에도 은은하게 감도는 음악은 시간이 지나도 다시금 그 영화를 추억하게 하는 무의식의 배경이다. 수많은 영화와 배우들 중에서 자기만의 색깔과 다부진 연기로 연기자를 넘어서 제작자의 길을 시작해 가고 있는 하정우, 영화 ‘롤러 코스터’ 개봉이 10월 17일로 다가왔다. (중략) 영화 [롤러 코스터] 속 음악주연배우 정경호, 한성천, 최규환, 이지훈, 고성희 등과 친분이 있는 많은 지인들이 카메오로 참여해준 영화 [롤러코스터]는 영화 속 영화 [육두문자맨]을 통해 한류스타가 된 ‘마준규’(정경호 분)를 비롯해 독특한 성격의 승무원들과 기상천외한

좋아지는 사진 하나
BK가 월드시리즈 다음 해, 양키 스테디움에서 승리한 이후 외야에 승리를 확정한 공을 던지던 모습이 참 좋았다. 그리고 이 사진 속 이 두 사내. 몇 일 맴돌던 경기 장면. 그리고 이 사진속에 담겨진 무언가의 '무언'이 참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