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PRF(청년혁명전선)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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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월드 시사회다녀왔습니다(스포가 있나?)
1. 세월이 정말 많이 지났지만 쥬라기공원을 보면서 느꼈던 공원이 정식으로 개장한 모습을 보고 싶다는 한이 이제서야 풀린 느낌. 주변좌석에 같이 있던 자녀동반 가족들은 정말 지기 어렸을때부터 꿈꿔온 공원을 마침내 애들을 데리고 찾은 느낌이었다. 90년대의 추억을 다시 찾고 싶은 사람이나 공룡나오는 영화보고 싶은 애들이 있는 가정에겐 추천할만한 영화. 추억은 기대를 저벼리지 않았다. 2. 디렉스가 메인 빌런이긴 했지만 역시 이번편에서 뭘해도 답이 안나올 '괴물'의 면모를 보여준건 못쨩 3. 랩터는 정말 한무리의 '늑대'로 등장했다. 4. 렉시는 역시 이번에도 이슬라누블라의 왕이다. 여러가지면에서 도중에 나온 몇편 건너뛰고 '이게 바로 쥬라기공원 2편'이라고 말할만한 영화
전쟁영화들 보면 아쉬운 점
대부분의 전쟁영화들은 결국 하고 싶은 얘기란게 1.윾읔앢앸 전쟁은 나쁜 거에요. 전쟁으로 이득 보는건 결곡 기득권층 뿐이니 그러니 나쁜 전쟁 out! 2. 아아 고마워라! 순국선혈의 은혜! 대를 이어 잊지말고 보답하자! 는 식으로 빠져버림. 개인적으로 꽤 차가운 시선에서 왜 복합적인 역학관계에 따라 전쟁이 일어나거나 진행되는가를 다룬 영화를 보고 싶은데 fail safe나 d-13정도밖에눈 없다는
snl은 가차없이 까야 재미인데
심형래 다시 한 번 코미디…'SNL코리아' 출연 아무래도 심형래이다보니 솜방망이식이 될거 같은 우려가 더 크네.
"높은 성위의 사나이"방영개시!
"만약 2차세계대전에서 추축국이 승리한다면 무슨일이 벌어졌을까?" 라는 주제를 가지고 만든 소설이나 게임, 영화등는 찾아보면 참 많죠. 시간여행을 테마로 한 시리즈물이면 꼭 빠지지 않고 나오는 소재이기도 하고. 그리고 이런 수많은 작품들 중에서도 가장 저명한 작품 중 하나를 꼽자면 아마 미국이 일본과 독일에 의해 분할점령된 대체역사를 무대로 한 필립 k딕의 높은성위의 사나이를 빼놓을수 없을텐데요. 무려 이번 시즌에 아마존의 tv시리즈로 방영된다고 합니다. 사실 원작 자체는 tv시리즈로 만들기엔 꽤 짧은 분량인데 어떻게 각색해서 내용을 채워나갈지 기대가 된다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