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PRF(청년혁명전선)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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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라즈프리트의 모델은 사실 적군파가 아니었을까?
현실적인 조건들이 결코 그렇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믿는 이상을 위해서 헌신했던 시절이 리즈시절이고 그 리즈시절이 아직 끝나지 않았거나 혹은 재현할수 있다고 믿고 열성적으로 참여한다던가,(ex-케리 레즈너) 혹은 지구연방이라는 기득권층의 남극조약위반같은 치부를 드러내어 지지층을 얻어내지만 장기적 플랜이 부제하여 결국 과격행동을 통해 자신들의 존재를 각인시키려 하지만(관함식기습, 별부스러기작전), 그로 인해 되려 온건 지지층이나 상대세력 온건파를 상실하고, 결국 보수반동(티탄즈)을 이끌어내는 결과로 귀결되는 걸 보면 아무리 봐도 누군가의 표현대로 우주세기판 추신구라 라기보단 우주세기판 적군파의 흥망으로 보는게 마즐듯. 여담이지만 시마 가리하우라는 케릭은 데라즈 프리트에서 나는 그런 적

셀마보고 왔습니다.
스포라고 할지말지 애매하긴 하지만 일단 쳐놓는 경계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짧게 표현하자면 이렇게 말할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승리하라!: 선전, 선동, 조직,행동에 이르기까지 마틴 루터 킹이 말하는 성공적인 투쟁을 위한 조건들" 영화자체는 1964년 킹목사가 주도한 셀마-몽고메리 행진을 다룬 극영화이지만, 하나 하나 내용을 따져 보면 시민사회단체나 노조들에게 투쟁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선 어떤 식의 선전이 필요

인사이드 아웃 보고왔습니다. (弱스포)
스포라고 할지말지 애매하긴 하지만 일단 쳐놓는 경계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빙봉 레즈노프 그리고 우리가 잊어간 우리 머리속 상상의 친구들을 위한 영화. WITNESSED!! 근데 레알 빙봉이 조이를 벼랑위로 올려놓고 사라지는 장면은 매드맥스의 Witness me!같더라. 여담이지만 좀 진지하게 보면 조이는 그야말로 독재자. 라일리가 행복하기위해서는 언제나 기쁨을 위
갑자기 영화제목이 생각안남...
어떤 베테랑이 TV에서 환경운동가가 하는 얘기를 듣고 영감을 받아서, 그 환경운동가에게 환경오염을 악화시키는 자들이 누구인지 알려주면 자기가 찾아가서 저격하겠다고 하는 영화가 있었는데 영화제목이 갑자기 생각안남.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시면 ㄱㅅ ㄱ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