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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GO 플레이 근황
원래는 가방 업그레이드를 먼저 하려고 했는데 아이템 파밍이 거의 불가능한 주말인데 가방에 여유가 너무 많은 듯 하고(빈 공간 약 150) 구구와 구구 사탕이 너무 많아져서 우선 행복의 알을 하나 샀습니다. 그리고 행복의 알 복용 전... 224286의 경험치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행복의 알의 효과를 최대화 하기 위해 일단 포켓스톱을 7일 연속으로 방문해서 보너스를 받기 직전에 행복의 알을 깝니다. 포켓스톱을 돌린 뒤 열심히 구구를 피죤으로 변신시킵니다. 구구 사탕이 떨어지면 뿔충이, 캐터피, 꼬렛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피도 눈물도 없이 경험치가 되어버린 아이들은 박사에게 두당 사탕 2알(발렌타인 데이 기념 보너스)로 바꿉니다. 사탕수로 계산해 보니 구구는 61마리가 피죤이 되었군요. 30분동안

포켓몬 GO 폴리곤이 잡몹이 되다니...
초레어 포켓몬인 폴리곤이 발렌타인 이벤트 기간동안 잡몹화 된 것 같아요.좀 전에 잡았다고 자랑(?)했는데 자랑할 거리도 안되는 일이었어요. 핑크색이 들어갔다고 핑크핑크한 녀석으로 치는 모양입니다. 그냥 주변에 막 뜨네요. 원래 폴리곤은 데이터 마이닝 결과에 따르면 법원 근처에나 아주 가끔 등장한다는 초레어로 알려져 있었고 제 경우 망나뇽/잠만보 보다도 얻기가 더 어려운 놈이었어요. 그러니 이번 이벤트 기간동안 초레어인 폴리곤, 그리고 해피(야생에서 딱 1번 목격)등을 잡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포켓몬 GO: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라...
또...이벤트를 하는군요. 이번에는 발렌타인 데이 기념 이벤트라고 합니다. 기간 이벤트는 한국 서비스 이후는 최초인 것 같은데...이벤트 내용은 최고의 이벤트였다고 생각되는 할로윈의 마이너판 같습니다. 일단 저기 공식 홈페이지 타이틀처럼 핑크핑크한 놈들이 많이 나와준다고 합니다.그래서 야생에서 한번도 본적 없던 해피(알에서 나옴)가 길거리에 있는 것을 목격했나 싶고...이번에 야생에서 볼 기회가 있을 듯 합니다. 알에서도 핑크핑크한 놈들 위주로 나온다고 하구요.할로윈때는 음침한 놈들만 나와서 순식간에 관련 메달을 다 따버렸죠. 루어모듈의 효과가 엽기적이게도 6시간이 유지된답니다.그러나 루어 옆에 종일 죽치고 있지 않다면 별 무효인데다가, 일터에서 이짓하면 업무에 상당한 지장이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포켓몬GO 팁: 무과금 플레이어의 체육관 수금 전략
체육관에 대한 마지막 팁으로 보다 전략적(?)인 것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철저히 개인적인 경험에 의거한 팁이므로 지역에 따라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니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1. 자신의 일상에서의 동선 파악 아무리 포켓몬마스터가 되고자 한다고 해도 이 게임은 실제 이동해야 하는 게임이므로(물론 GPS 주작 치트에 의존하는 편법반칙 트레이너제외) 시간적, 공간적, 경제적인 제약을 깔고 들어갑니다. 그러므로 이 게임을 장기적으로 즐기려면 자신의 일상적인 동선에 존재하는 포켓스톱과 체육관 등의 위치를 알아둬야 합니다. 지도상으로는 두개의 체육관이 딱 붙어있는 좋은 상황같지만 함정이었습니다. 포켓몬GO에는 맵의 고저차는 안나오니까요. 왼쪽에 있는 체육관은 사실 절벽위(...)에 있어서

포켓몬GO: 체육관 수금 좀 했습니다.
집주변은 이미 정원이 다 차버린 딱 1군데 빼고 다 먹어버려서(...) 블루팀의 세력권으로 파악된 슈퍼마켓 근처를 노리고...일요일 아침 일찍 장보러 가는 김에 주변을 차타고 돌기로 했지요. 일단 이미 평일동안 6개 먹은 상태로 시작했습니다. 비슷한 생각을 한 어떤 블루팀 플레이어가 미리 돌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쏠쏠한 무혈입성도 했습니다. 실제 전투로 빼앗은 지점은 1곳, 트레이닝 1곳, 그리고 2곳은 무혈입성이었습니다. 그러고보니 같은 동네에 매번 올라오는 플레이어가 있습니다. 아마 그 플레이어도 제 포켓몬을 보면 저놈이 또 올라왔군...이럴지도 모릅니다. 돌아보니 유동인구가 많은 극장 앞의 경우 같은 팀이 점령한 상태지만 CP가 너무들 높아서 별 소득이 없을 듯 해서 주변에 뜬 미뇽만 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