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의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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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별처럼, 행복을 가지다.

지상의 별처럼, 행복을 가지다.

하루의 추억|2012년 10월 31일

「교육의 압박」현 교육, 많은 아이들이 꿈을 잃고 공부라는 압박감에 살아간다. 이런 아이들은 부모님, 학교, 학원이라는 삶 속에서 부담감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고, 심지어 자신이 원하지 않는 직업을 가진다. 아미르 칸의 작품 라는 영화도 그런 스토리를 담아내고 있다. 특히 감독은 ‘이샨’이라는 한 소년이 성공이라는 얽매임 속에서 좌절을 해보며, ‘니쿰브’라는 선생님을 통해서 그림으로 극복하는 소년의 모습을 강조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그 소년의 모습은 어떻게 변해되었을까? 일반화된 교육의 목표는 ‘성공’이다. 이샨 아버지도 강압적인 교육제도를 추구하면서 ‘이샨’의 개인적인 자유를 뺏어간다. 아마 부모님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욕망을 아이들의 능력에 억지로 부여하는 것이다.

<지상의 별처럼> 우리 교육도 다시 기본부터

<지상의 별처럼> 우리 교육도 다시 기본부터

인도 최고 흥행배우 의 아미르 칸이 제작, 감독, 주연까지 맡아 인도의 교육 정책을 바꾸게 한 영화 시사회를 초등학생 조카와 보고 왔다. 학교 성적은 바닥이고 부모를 비롯해 사람들과 소통이 쉽지 않은 말썽꾸러기 외톨이 소년 '이샨'은 글이 춤을 추고 머리 속은 온통 재밌고 희한한 공상 뿐인 바로 학습장애 '난독증'을 겪고 있으나, 본인과 그 누구도 모른 체 위기를 맡게 된다. 이 천진난만하고 산만해 보이는 꼬마가 강압적인 아버지와 교육 제도 속에 갇혔으니 그 다음은 예상대로이다. 아무튼 평범한 아이들과 달리 이샨의 눈에 비치는 특별한 세상을 영화는 깜찍하고 재밌는 어린이 눈높이의 애니메이션과 감각적 영상, 아름다운 그림으로 시각화하여 관객의 이해를 돕

[영화] 지상의 별처럼

[영화] 지상의 별처럼

simsim|2012년 9월 6일

지상의 별처럼 (Like stars on Earth, 2007) 감독 : 아미르 칸, 아몰굽테 출연 : 아미르 칸, 다쉴 사페리 관람일 : 20120.9.5.Wed 영화관 : 동대문 메가박스 텐바이텐에서 이 영화 '지상의 별처럼' 의 시사회 이벤트가 걸려있는 것을 보고 응모했더니 당첨. 당첨메시지를 보고 바로 친구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기대평을 남기고자 예고편을 봤는데 '세얼간이'에서 주인공역을 연기했던 그분 바로 아미르 칸이 등장. 알고보니 이 영화의 감독이기도 했다. 영화 정보부터 읽어보니 이거 왠지모를 감동적일 것 같은 기분. 교육적이고. 따뜻할 것 같은 기분. 응모하고 싶은 기분이 딱들었다. 드디어 오늘 친구와 영화를 보았다. 도넛츠와 음료수를 사서 자리에 앉으니 바로 불이 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