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blady's ware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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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posts네이버의 조조전 관련 카페 왜이러냐 -_-
질문할 것도 있고, 모딩 관련 정보도 좀 얻고 싶어서 가입했는데, 무슨 별거 아닌 글 하나 쓰면 뻘댓글이 십수개씩 달리면서 앱에 알람이 자꾸 울리니까 짜증나서 못해먹겠네. 정회원 등급 제한이 댓글이라서 그러는 것 같은데, 정도가 심한, 정말 아무 의미없는 뻘댓글이 전체 댓글의 2/3를 넘는다. 그래서 이제는 글을 썼다가 내가 원하는 해답을 얻었으면 글을 지운다. 그래야 뻘댓글이 더 안달리니까. 뭐하는 짓인가 모르겠네.
[Buriedbornes] 이론적인 광대 파밍용 세팅
시작에 앞서. 이전 소개글에도 적었다시피, 기본적으로 광대, 비밀상자 2가지가 필수적이다. 그렇다면 거기에 다른 효과를 더 끼얹었을 때 얼마나 향상될 수 있는가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본다. 파밍 소개글을 쓸 때의 초기세팅에는 단순성을 많이 썼지만, 고양이의 엽전이나 수집가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계약에 단순성을 사용할 여유가 없고, 혈액갑옷은 카르마를 통해 조각을 모으고 연구실 뽑기를 하면 단순성보다 빠르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현재는 혈액갑옷을 더 추천하고 있다. 1. 기본형 연구실 - 탐욕, 탐욕, 정찰, 순간이동, 혈액갑옷 계약 - 아무거나 아뮬렛 - 비밀상자 소모품 - 회복약 목적지 - 1단계 던전 시작 후 전투로 회복 스킬을 얻음. 순풍+
나도 스쿠페스 컨트롤러 자작할까 - _-;;
날씨도 덥고 땀도 많이 나고 하니까 폰 화면 만지기도 싫은데, 컨트롤러 자작이 급 땡긴다. 스윙 패턴이 나오면서 컨트롤러 플레이의 한계가 명확해졌긴 하지만 그건 그 나름대로 길을 찾게 되겠지. 사볼처럼 다이얼 같은 걸 추가로 달아버릴 수도 있고. 으음~~ 고민고민.
계산기 제작, 이러면 좋지 않을까... 하고 생각만.
첫 단계는 스크린샷으로 카드입력. 스쿠페스는 화면비 3:2를 유지하고 있기 떄문에, 세로 길이를 기준으로 가로 길이를 결정할 수 있고, 화면 좌우가 잘리는 지점을 기준으로 해서 자를 부분을 잘라낸 다음 카드 목록이 나오는 공간을 확정, 가로는 스크롤 때문에 위치가 변할 수 있지만, 세로는 스크롤과 무관하게 일정한 높이를 유지하므로, 이를 이용해 각 카드별 높이를 기준으로 가로 위치를 확정한다. 카드 그림을 이용해 각 카드의 번호를 확정하고, 좌상단의 레어도 배경이 노란색이냐 아니냐에 따라 각성/미각성 여부를 판정. 별도로 수정하지 않는 경우, 해당 레어도에서 얻는 최대 성능(슬롯 제외)로 설정. 주로 SR은 4슬롯, SSR은 3~6슬롯, UR은 4슬롯으로 사용되므로, 미리 기본 슬롯 수를 지정할 수

T1 & T1, 그리고 앞으로.
무난하게 달성. 마스터 풀콤보 좀 해보겠다고 더 달렸는데, 정작 풀콤보는 못하고 플레이 횟수만 채운 셈이 됐다. 42500 pt에서 멈추는 것에 비해 스톤은 12개 정도 더 썼고, 회수된 스톤 5개에 S씰 하나 추가니까 사실상 손해. 뭐 요즘 들어선 효율보단 즐겜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니까 딱히 상관없긴 하다. 일단 목표점은 글로벌 세팅으로 일본어판 기준 T1을 3속성 모두 무리없이 진입하는 수준의 카드 파워를 갖추는 것이고, 그게 완료된 시점부터는 카드 수집도 완전히 즐겜하면서 SR 카드도 씰 각성 하면서 진행할 생각이지만, 그게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다. 쿨 스코어 UR 2장은 더 얻어야 하고, 필요한 SSR 5~6장은 더 얻어야 하고, 회복 UR까지 목표 구성을 생각하면 2장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