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blady's warehouse.
Posts
220 posts목표는 16만 점으로 상향?
획득한 포인트의 1/50 만큼 뱃지를 준다. 그리고 스킬업 티켓과 쿠키를 전부 구입하는 데 필요한 뱃지는 3,200개니까, 필요한 뱃지를 모으는 데 필요한 포인트는 16만 점. 실제로 뱃지는 아랫자리를 올림해서 주기 때문에 그보다는 미세하게 덜올려도 되지만, 일단 이번 이벤트는 16만 점을 목표로 해야겠다. 2판만 더 하면 되니까 ...
새 가챠는 4성 2장 세트로 나왔네 ...
근데 히나는 판강. ㅠㅠ 이벤트 카드로 받은 3성 써보니까 뀨잉~ 하는거 귀엽길래 뽑아볼까 했지만, 요즘은 프리플레이를 거의 안하니까 사실상 3성 스코어에도 밀려서 리더로 쓸 것 같지는 않아서 고민이 된다. 해피 속성이 최약체라 이번 이벤트는 다른 이벤트보다 좀 더 많이 해야 15만 점 될 것 같은데, 해피 강화할 겸 뽑아 볼 지, 그냥 스타 묵히고 넘길 지 고민 중. 물론 나온다는 보장도 없거니와, 안나올 가능성이 훨씬 높긴 하지만, 가챠라는 게 다 그런 거니까 ... 스쿠페스도 저격하려던 카드 못얻고 넘어가서 좀 오래 묵혀야 될 판인데, 방도리도 묵히고 있자니 좀 심심한 기분도 있긴 하다. 아마 이렇게 장고하는 척하다가 분명 이벤트 끝나기 전에 스타 다 써버릴 거야 아마

생각외로 이벤트 참가자가 많이 늘었네?
보통 15만 점에서 딱 멈추면 10만 등 언저리 왔다갔다 하는데, 이번에는 무려 14만 등. 개인적으론 스킬 레벨과 스킬 티켓이 추가되어도 그것때문에 더 달려봐야 딱히 남는 거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걸로도 할만했던 사람이 꽤 있었나 보다. 나는 토요일에만 코인 모으려고 좀 빡빡하게 쓰고 나머지는 그냥 하루에 너댓판 정도만 하고 말았는데 ... 이벤트 포인트 얻기가 더 쉬워져서 이전과 똑같이 플레이해도 포인트가 더 올라간 사람도 꽤 있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나만해도 보너스 비율 120%로 맞추면 3배 한 판에 보통 5천 점 될랑말랑한 점수가 나왔었는데, 이번에는 6천 점을 확실히 넘기고, 사람 잘 걸린 판은 7천 점도 종종 나왔으니까. 어쨌거나 스타는 모여가는데 정작 뽑고싶은 캐릭터 4

방도리 이번 이벤트 15만 점은 채웠는데
일단 이벤트는 자체적으로 종료했다. 얻는 포인트가 늘어서 꽤 편하게 15만 점 넘어간 거 같다. 판당 6천 점 넘게 나오니까 5판만 하면 3만 점이고, 하루에 5판씩 5일 하면 15만 점이다. 딱 15만 점에서 멈추려니까 포인트 교환하는 게 100점 정도 모자라서 스킬티켓이랑 쿠키 전부 교환이 안되길래 한 판 더 했다. 이번에 처음 알게된 게, 내 쿨 속성이 4속성 중에 가장 강하더라는 것. 이벤트로 얻은 3성이 3장이나 들어간 게 컸는데, 다른 사람들도 점수가 전반적으로 잘나오는 편이어서 S랭크를 꽤 자주 받은 것 같다. 로젤리아 2성 쿨 카드도 있는데, 점수 차이 별로 안나길래 15만 점까지 차이 많이 나봐야 한 판 차이도 안나겠구나 싶어서 그냥 이벤트로 받은 포피파 3성 넣었다.
연습티켓업 협력라이브는 이런 용도였구나 ...
티켓을 모은다 → 1성, 2성을 키운다 → 메모리얼을 열고 스타를 얻는다. 생각외로 1, 2성도 수십장 되니까 한 장당 스타 75개씩 모으면 40장이면 3000개다. 베테랑에서도 티켓업으로 들어가면 A랭크에서 3배로 84장이 나오고, 레귤러는 그보다 많이 더 많이 주니까 정말 순식간에 모인다. 근데 이거 다 뽑아먹고 나면 정말 스타 얻을 방법이 막막해지긴 하겠구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