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blady's ware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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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센션 꿈의 정경, 이런 판이 ...
룬 110, 힘 64다. 보통 한 자리 수에서 왔다갔다 하고, 두 자리에 도달하는 일도 많지 않은데, 세 자리가 됐다. 명예 토큰도 113개. 그냥 미쳐 날뛰는 판이었다. 덱과 버린 카드더미가 전부 0인데, 한 턴에 덱 전체가 다 돌았다는 거다. 결과도 마찬가지. 최종점수 436점이라는 미친 점수가 나왔다. 꿈의 정경 넣기 전에는 가끔 점수차가 많이 난다 싶으면 30점 40점 이정도였는데, 상대 2명 합한 것의 2.5배를 넘었다. 꿈의 정경에서 추가된 드림 비전이라는 게 평범한 건 평범하지만, 사기적인건 엄청나게 사기적인데, 개인적으로 가장 미친 성능으로 꼽는 게 톱니바퀴의 기사단. 기계족 영웅을 건물 취급하게 만드는 카드인데, 영웅은 1번 사용하면 버리지만, 건물은 매 턴 한

언제나 여기서 힘 빠져서 실패
796을 몇 번이나 본 건지 모르겠다. 여태까지 항상 마지막 부분이 문제였는데 오늘도 역시나... 어떻게든 판강으로 해보려고 해봤지만, 딱 이 부분 만큼은 이상하리만치 미오도 유미도 일을 안하니 원. 별다를 게 있나 싶어서 스코어, 콤보 카드 집어넣고 했는데, 그래도 796까지 가는 걸 보니 다른 부분은 괜찮은 것도 같고. 제일 마지막 8개 부분만 따로 연습해야 하나?

데레스테 점수 특기 효율 계산기
엑셀 매크로를 이용해서 만들어 보았다. 엑셀 2010으로 작성되었다. 검은 테두리가 있는 곳 외에는 입력란이 아니다. 특기 구분에는 스코어/콤보 여부를 입력하는데, 오버로드는 스코어를 선택한다. 지속시간은 특기 레벨 1을 기준으로 입력한다. 5명 미만의 인원에 대해서만 계산하고 싶다면, 필요한 만큼 입력하고 나머지 칸에는 특기 레벨을 0으로 입력한다. 곡 길이는 초 단위로 입력한다. 예를 들어 2분 6초짜라면 126을 입력하면 된다. 어필 합계는 버프를 모두 포함한 유닛의 어필 총합을 입력한다. 필요하지 않으면 굳이 입력하지 않아도 괜찮다. 어필 효율값은 점수 특기 없이 같은 점수를 내는 데 필요한 어필의 값. 높을 수록 강하다고 보면 된다. 스코어/콤보 커버는 전체 시간 가운데 특기가
솔트 앤 생츄어리, 세 번째 양 ...
The Third Lamb. NG+에서 방어구 없음 / 냄비만 사용 / 가드 불가 / 회복 불가 조건으로 잡아보려고 하는 중. 방어구가 빵빵하면 굉장히 여유있는 보스인데, 방어구가 없으니 어렵고 부담스럽다. 다른 패턴은 다 쉬운데 페이즈2 돌입 후에 갑작스럽게 쏘는 전기 쪼기가 굉장히 난해하다. 선딜도 거의 없고, 다른 공격패턴이나 피격직후에 연계패턴으로 자주 섞여나오고, 단발로 쓰기도 하는데, 보고 피할 수 있는 수준을 아득히 벗어난 것 같다. 페이즈2 돌입하면 치고 빠지기만 하려고 해도, 사거리가 꽤 있다보니 패턴 봐서 한 번 치고 두세 번 굴러서 빠져나오는 식으로 안하면 피해지지도 않고, 피격 직후에 돌아보면서 바로 쓰면 피하는 게 불가능. 이거 겁나서 딱 한대만 치고 반대로 구르기를
솔트 앤 생츄어리 2번 클리어.
1회차는 대검들고 그냥 적당히 클리어, 2회차는 냄비 + 가드불가 챌린지 걸고 새게임으로 시작해서 클리어. 구르기 무적시간 덕에 플레이가 정말 몬헌스러웠다. 보스전은 패턴 기다렸다가 공격 나오면 피하고 빈틈 위주로 공격하는 식으로 공략. 근데 추락사를 엄청나게 많이 했다. 그리고 허수아비랑 대화를 다 못해서 노말엔딩. 20시간 정도 걸렸다. 클리어 당시 레벨은 정확히 100. 두 번째는 한 번 클리어한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시간이 많이 단축됐다. 10시간 좀 더 걸린 거 같은데, 시프트+스페이스 단축키 만들어서 가속점프하면서 진행하니까 엄청나게 쾌적했다. 강화도 망설일 거 없이 팍팍 해버려서 그런지 생각만큼 약하지도 않았다. 공속도 빠르고. 몬헌으로 치면 태도 쓰다가 가드 안하는 한손검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