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blady's ware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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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posts특기 조합에 대한 잡담.
데레스테의 스코어계열 카드는 특기 시간과 확률이 정해져있다. 스코어 업과 콤보 보너스는 완전히 동일한 구조로 작동하고, 발동간격과 지속시간, 확률의 비율을 공유한다. 비록 스코어 업에는 7초 중간확률이, 콤보 보너스에는 13초 높은확률이 없지만 큰 차이는 아니고. 일반적으로 추천하는 스코어 조합은 스코어나 콤보를 2장씩 깔고 마지막 1장을 스코어 혹은 콤보로 채우는 것. 그래서 2:3이나 3:2 비율이 되도록 하는 건데, 이때 많은 사람들이 강조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같은 특기의 발동 간격을 중복되게 하지 말라'는 거다. 일단 중복을 피하는 건 기본 중에 기본이라 할 수 있으니, 넘어가고, 그렇다면 3장 + 2장 구성은 어떻게 하는 게 효율이 더 좋아질까? 간혹, '콤보와 스코어의 발동주기
신데렐라 페스 직전의 가샤는 살짝 오버파워?
신데렐라 페스 때문에 주얼을 쓰는 사람이 줄어드는 것은 사실일 텐데, 운영 입장에서는 매번 일정 수준의 가샤 판매가 나오기를 바랄 거다. 그러니까 신데렐라 페스를 앞두고 있더라도 충분히 가샤를 하고 싶도록 어필할 요소가 필요한데, 인기 캐릭터를 3달 간격으로 매번 만들 수는 없으니까 어필을 조정하는 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지난 페스 직전, 아나스타샤2의 압도적인 어필값이 다분히 의도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마 이번에도 비슷하지 않을까? 그래서 유카리 기간 끝난 이후에 나올 카드의 주 어필값은 7300대 초중반 정도로 나오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특기는 상대적으로 약하도록 7초 고확률 정도로 설정해서. 그래봐야 어차피 스카웃으로 데려올 거니까 상관없다는 생각도 들고, 그렇게
크리스마스 이벤트 아이템 정리.
추측성이 다분하니 '그럴 수도 있겠다' 정도로 넘기면 좋음. 크리스마스 한정 아이템으로 친애도 아이템 2가지와 트레이너 티켓 2가지가 드롭되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서. 1. 크리스마스 이벤트 아이템 보상 칸은 곡 난이도 관계없이 무조건 1개로 고정됨. 2. 해당 칸에서 친애도 아이템과 트레이너 티켓이 모두 등장. 3. 드롭율은 모든 아이템이 1:1:1:1인 것으로 짐작됨. 충분히 많은 자료가 필요. 4. 기본 보상 테이블에는 크리스마스 아이템이 추가되지 않음. 따라서 티켓타임에 플레이해도 추가 크리스마스 티켓을 얻지 못함. 이벤트 트레이너 티켓을 가능한 많이 얻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데뷔 난이도를 반복하는 것이 가장 효율이 좋다. 어차피 데뷔든 마스터든 1칸이 고정으로 나오고, 특정 아
왠지 크리스마스 트레이너는 티켓타임과 관련이 없는 것 같다.
아직 충분히 많은 플레이를 해서 자료를 뽑은 게 아니기 때문에 그냥 기분탓일 수도 있지만 ... 그냥 보상에 추가적으로 크리스마스 아이템 슬롯이 있고, 여기서 크리스마스 친애도 아이템과 트레이너가 함께 나오는 것 같다. 마스터로 계속 반복해봐도, 절대 크리스마스 친애도 아이템과 크리스마스 트레이너가 함께 나오지는 않더라. 크리스마스 트레이너가 특기업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많이 모아두는 게 좋을 것 같기는 하지만, 티켓타임 위주로 플레이 하더라도 더 얻을 수 있지는 않을 거라는 게 내 결론. 일단 자료를 좀 더 모으는 게 좋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