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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posts영걸전 2장 관도 전투 - 영천 전투
고성 전투와 마찬가지로 쉬어가는 전투입니다. 전투를 피하면서 왔다면 레벨을 어느정도 따라잡을 수 있고, 전부 요격하면서 왔다면 아군 레벨이 높아서 편하게 진행하면 됩니다. 전투 도중 북서쪽에서 관우 일행이 도착합니다. 적보다 레벨이 높고, 주창에게 회복책략이 있으므로 그냥 내려오면서 때려잡으면 됩니다. 관우와 채양의 일기토가 있습니다. 허무하네요.
영걸전 2장 관도 전투 - 고성 전투
장비와 재회하는 고성전투입니다. 서주 전투Ⅱ와 연주 전투를 전투를 피하며 진행했다면, 여기서 레벨을 어느정도 따라잡게 됩니다. 전부 요격하면서 진행했다면 레벨에 꽤 여유가 있으므로 편하게 진행하면 됩니다. 너무 편하게 진행하다보니 영상에선 중간중간 위험한 부분들이 있네요. 적들 가운데 화계를 사용할 수 있는 병종이 없으므로, 숲에 들어가서 전투하면 수월합니다. 아군 장수가 ???와 접촉하면 전투가 종료됩니다.
영걸전 2장 관도 전투 - 연주 전투
마치 1장은 워밍업이었다는 듯이, 2장은 첫 전투부터 만만치 않습니다. 유비가 적토마 들고 달려서 도망가기만 하면 클리어는 수월하지만, 그러면 왠지 아쉬우니 요격합니다. 적들의 수가 많고, 개활지 전투라서 좁은 길목을 이용한 방어전술을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적들 가운데 적병계가 적다는 점을 이용해 아군은 황무지에, 적은 평지에 배치되도록 하면, 아군은 화계와 수계를 활용할 수 있지만 적은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잘 이용하면 좋습니다. 대신 흉적의 토석류는 레벨이 낮거나 병력이 낮은 장수를 일격에 퇴각시킬 위력이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다행히 지력이 썩 높은 편은 아니라서, 지력 높은 장수는 잘 피하는 편입니다. 조운과 장합의 일기토가 있습니다. 여유가 없는 시기이므로 마주치자마자 바로
영걸전 1장 서주 공방전 - 서주 전투Ⅱ
유비가 또다시 근거지를 잃고 달아나게 되는 서주 전투입니다. 관우와 장비가 잠시 이탈하기 때문에, 하비에 들어가기 전에 아이템을 다른 장수에게 옮겨둡니다. 그냥 차주만 잡고 달아나면 적토마가 있기 때문에 굉장히 쉽습니다. 경험치를 조금이라도 더 얻어보고자 조조군을 요격한다면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조조군을 요격해서 조조를 제외한 나머지 장수들을 전부 퇴각시키고 유비가 마을에 도달해 경험치를 받는 것을 목표로 진행합니다. 시간이 생각보다 빠듯합니다. 영상에서는 실수로 턴 낭비를 좀 해서 50턴이 다 차버렸는데, 잘 관리하면 45턴 근처에서 조조 제외하고 전멸시킨 후 유비가 마을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조조가 서쪽 다리를 건너기 전에 북쪽 다리 근처의 적들을 거의 전멸시켜야 시간이 맞습니다.
영걸전 1장 여포 토벌전 - 하구 전투Ⅱ
팽성과 하구 가운데 선택할 수 있는데 하구로 왔습니다. 쉬어가는 전투이므로 레벨이 낮은 장수들을 중점적으로 레벨을 올려줍니다. 번궁 레벨 16에 업화를 배우므로 번궁을 살짝 신경써서 올렸습니다. 적절히 속도감있게 가면 초기 배치된 적들 중에 오른쪽으로 가는 셋을 제외한 모든 적을 잡을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는 군악대가 빠져나갔는데, 후방의 적이 나타나더라도 군악대까지 잡고 반전해서 처리하면 됩니다. 물러나면 이쪽으로 올 줄 알았는데 반대로 가더라구요 ... 관우와 장요가 접촉하면 대화 이벤트가 있습니다. 장요가 퇴각하고 전원 경험치 50을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