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걸전 2장 관도 전투 - 고성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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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와 재회하는 고성전투입니다. 서주 전투Ⅱ와 연주 전투를 전투를 피하며 진행했다면, 여기서 레벨을 어느정도 따라잡게 됩니다. 전부 요격하면서 진행했다면 레벨에 꽤 여유가 있으므로 편하게 진행하면 됩니다. 너무 편하게 진행하다보니 영상에선 중간중간 위험한 부분들이 있네요. 적들 가운데 화계를 사용할 수 있는 병종이 없으므로, 숲에 들어가서 전투하면 수월합니다. 아군 장수가 ???와 접촉하면 전투가 종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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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에 대만의 게임 회사 ‘SOFT WORLD=智冠科技(지관과기)’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복합 장르 삼국지 게임. 원제는 용등삼국. 한국에서는 ‘네스코’에서 수입해 한글화하여 ‘용등삼국지’란 제목으로 정식 발매했다. 내용은 중국 후한 시대, 황건적의 난과 동탁의 난 이후에 전국의 군웅들이 일어나 천하의 패권을 놓고 다투는 이야기다. 게임 내 오프닝에 나오는 줄거리에서는 황건적의 난과 동탁의 난이 끝난 것으로 나오는데. 실제 게임 내에서는 동탁은 건재하고. 게임 시작 시기 자체도 187년으로 고정되어 있다. 사실 187년은 동탁의 난이 발생하기도 전의 일이다. 실제 역사에서 동탁이 낙양에 입성한 게 189년이다. 그리고 오프닝 마지막에는 삼국지의 주역인 유비, 조조, 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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