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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posts![[스쿠페스] 판정강화 특기에 대한 과거 글 캡쳐](https://img.zoomtrend.com/2018/04/20/c0211753_5ada088f671be.png)
[스쿠페스] 판정강화 특기에 대한 과거 글 캡쳐
(http://bbs.ruliweb.com/family/3094/board/181035/read/9436342) (http://bbs.ruliweb.com/family/3094/board/181035/read/9447012)
![[스쿠페스] 점수 특기의 평균적인 기대효율에 대해서](https://img.zoomtrend.com/2018/04/20/c0211753_5ad9fc9ec5a1e.jpg)
[스쿠페스] 점수 특기의 평균적인 기대효율에 대해서
여러 개의 선택지가 있다면 누구나 '어떤 것이 가장 좋은가' 혹은 '이것과 저것 중에 어느 것이 더 나은가'에 대해서 고민을 한 번쯤은 해보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 고민을 완전히 해소하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도움이 될 정보를 얻는 방법 가운데 하나가 계산해보는 것이고. 이 글은 그런 계산에 관한 이야기 가운데 하나다. 이번에 할 이야기는 SCORE 특기에 관한 것이다. 판정강화를 비롯해 지속시간을 가지는 대부분의 특기, 그리고 다른 카드에 영향을 끼치는 특기는 구조가 복잡하기 때문에 쉽사리 접근하기 어렵지만, 점수 특기는 그렇지 않다. 그저 일정 주기로 확인하고, 확률에 따라서 효과를 얻는다. 극단적으로 단순화하면 확률을 갓 배운 중학생도 생각해볼 수 있다. 물론 깊이 들어갈수록 생각을 깊이 해야겠
방도리는 수집형 리듬게임 중에선 매우 라이트하다.
하루에 1번만 게임을 켜고, 3배로만 플레이하고, 부스트가 2개 이하로 남으면 끈다. 이벤트 기간 중 항상 게임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게임하기 싫은 날은 로그인만 하고 끈다. 그래도 이벤트 보상으로 나오는 레어 스탬프와 3성카드는 전부 가지고 있다. 게임을 여러 개 병행하면 시간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2개 이상 같이 하게 될 때는 적당히 해보다가 하나를 접는데, 이런 이유로 방도리는 스쿠페스와 무난하게 병행하고 있다. 하루에 10분만 해도 핵심적인 보상은 다 받으니까. 스쿠페스를 10분만 덜 하지 뭐. 근데 가만보니 이벤트로 받은 3성카드를 강화할 재료도 없네? 읭... 한섭은 이벤트로 재료 교환하는 거 언제 나오냐 !!

뱅드림 한국어판 정식서비스 시작.
카카오라서 거르려다가, 번역판이니까 대화내용이 궁금하기도 해서 깔아봤다. 리세마라는 따로 안하고 그냥 하는 중. 나중에 코코로 4성 나오면 질러보려고 수정은 안쓰고 모아두었다. 일섭에서도 그거 놓친게 계속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얻었으면 좋겠다. 물론 평범하게 즐기는 목적이라면, 첫 10연차는 하는 걸 추천한다. 2성 카드도 극초반엔 무시못할 전력이 되는데, 3성 하나에 2성 4장만 해도 1성 위주의 편성에 비해 점수가 2배 이상 오르기 때문. 번역은 군데군데 의아한 부분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괜찮은 편. 팝핀파는 좀 어색한 느낌도 있긴 하다. 포피파의 귀여운 어감이 사라진 게 아쉽다. 게임을 켜고 끌 때 카스미 보이스로 안녕, 어서오세요, 어서 와, 담에 또 봐, 정말 나갈거야
이번 이벤트는 멀티를 솔로플레이처럼 진행하는데
어차피 멀티 플레이 변경점들이 묻어가는 사람들이 받아 온 혜택들을 지워가는 방향이기는 했지만, 더더욱 철저한 개인간의 점수대결이 중점이 되는지라 사실상 경쟁 라이브가 되어버렸다. 피버 없음, 자신의 카드만 사용, 순위에 따른 보너스 포인트 차등지급으로 인해 스코어링이 강할수록 이득을 크게 보고, 약할수록 손해를 크게 보는 구조인데, 딱히 매치 레이팅 시스템을 사용하지는 않는 듯해서, 낮은 순위를 받던 사람은 계속 낮을 가능성이 크고, 높은 순위를 받던 사람은 계속 높은 순위를 받을 가능성이 크게 되었다. 어쩌면 자연스러운 경쟁구도일 수도 있긴 하고, 순위에 따른 차이를 크게 느끼지 않도록 안배하고 있는 느낌도 들긴 하지만, 신경 쓰면 지는 걸까, 좀 답답한 느낌은 있다. 그리고 보상 뽑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