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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 posts![[전단지] 판타스틱 4 (2015 리부트판)](https://img.zoomtrend.com/2015/08/16/a0007328_55d0881724cd1.jpg)
[전단지] 판타스틱 4 (2015 리부트판)
분위기를 일신하여 새로이 제작된 최신판 전단. 방황을 거듭하다 마침내 '협상'이라는 형식으로 저작권을 친정에 반납한 소니와 달리 좋은 감각으로 흥행 역시 호조를 보이고 있는 폭스가 8년여만에 절치부심하다 내놓은 물건으로 을 통해 젊은 감각을 보여준 조쉬 트랭크 감독 연출에다 케이트 마라, 마일즈 텔러, 마이클 B.조던, 제이미 벨 등 주목받는 젊은 피를 대폭 수혈하여 상당한 기대를 모았... 으나, 개봉과 동시에 참담할 정도의 혹평과 함께 로튼토마토 지수 한자리수를 기록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통에 흥행에 적신호가 들어온 상태다. 사실 제작이 매튜 본이라 크게 걱정까진 안 했던 작품인데 지금은 '대체 뭘 어떻게 만들었길래 이렇게까지 돼버렸나'라는 금단의 호기심마저 생기는 중
![[전단지] 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 (한국판)](https://img.zoomtrend.com/2015/08/11/a0007328_55c962bb0ed56.jpg)
[전단지] 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 (한국판)
시리즈 신작으로 우리나라에서도 흥행 호조를 보이고 있는 전단. 첫인상은 깔끔하니 나쁘지 않은데, 홍보 포인트 중 하나였던 뒷면의 비행기 액션씬 외에 묘하게 중심을 잡아주는 이미지가 없는데다 사용된 이미지가 다 고만고만한 크기에다 따로 노는 느낌도 있고 전체적으로 밝은 톤 위주인데 빈 공간도 적잖이 있다 보니 어딘가 좀 허술해 보인다. 이미지는 깔끔하나 괜찮다고 하기엔 애매한 스타일. 전단 안쪽면. 다채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는 영화에서 이렇게 이미지를 나열하는 건 아주 일반적인 방법인 만큼 딱히 책잡을 구석 없이 단단한 스타일. ('시작된다'를 갖고 시비거는 거야 이제 슬슬 식상할 정도니 뭐라 하기도 피곤하고) 무척 만족스럽게 봤으나 팀플레이라는 측면에선 아쉬움이 있었기에
![[전단지] 미션 임파서블 2 (한국판)](https://img.zoomtrend.com/2015/08/11/a0007328_55c960dbb6c92.jpg)
[전단지] 미션 임파서블 2 (한국판)
신작 개봉(이라고 하자니 많이 늦긴 했으나)에 편승해서 올리는 전단. 개봉 당시 정말 힘들게 짬이 난 틈을 타서 관람했던 터라 처음 볼 때는 전반적인 단점조차 별로 눈에 들어오지 않았고 무척 즐거웠던 걸로 기억한다. 다만 어렵사리 극장 나들이를 하다 보니 연이어 를 봤는데 잠도 별로 못 장 상태였던지라 나중엔 머릿속에서 영화 장면장면이 막 섞이기도 했던 듯. 꽤 재미있게 봤음에도 불구하고 막판에 계속 몰아치는 추격전만큼은 휘몰아치는 매력보단 피로하다는 인상이 더 강했던 것 같다. 전단을 보고 있자니 톰 크루즈 옆얼굴은 참 걸작이다 싶은 생각이 새삼 든다. 전단 뒷면. 지금 기준으로 봐도 꽤 깔끔하게 정리한 편이고, 요새는 그리 크게 부각시키지 않는 공식 홈페이지
![[전단지] 판타스틱 4 (맥스무비 매거진)](https://img.zoomtrend.com/2015/08/07/a0007328_55c3958f8da8f.jpg)
[전단지] 판타스틱 4 (맥스무비 매거진)
2015년 리부트판 전단. A2사이즈 크기로 펼쳐지는 물건으로, 수입사 쪽 홍보물이 아닌 맥스무비 매거진의 특집 발췌본으로 보인다. 도표나 십자퀴즈 등 전체적인 구성도 딱 잡지 스타일인데다, 마블 판권의 복잡미묘한 관계를 생각하면 상업영화 홍보물에서 저렇게까지 타 소속사 연예인(?) 이미지를 가져다 쓰는 것도 곤란하지 않을까 싶기 때문이다. 아메리칸 코믹스 풍으로 편집한 스토리 소개 및 코믹스 쪽의 '계보도' 등 아기자기한 맛이 있다. 안쪽면. 보통 이런 스타일의 전단은 한쪽면이 포스터로 기능하곤 하는데, 면 단위로 똑똑 떨어지는 내용과 편집 스타일로 보건대 앞에 적었듯이 잡지 기사를 발췌하여 편집한 것이 맞는 듯 하다. 판타스틱 4는 수많은 마블 히어로 중에서도 최고참에 속하며 '최
![[전단지] 앤트맨 (한국판)](https://img.zoomtrend.com/2015/08/06/a0007328_55c38373dd6ba.jpg)
[전단지] 앤트맨 (한국판)
기세등등하게 세계관을 확장하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이하 MCU) 페이즈 2의 대미를 장식할 전단. 초장부터 2종이 배포되었다. 일단 첫번째는 캡틴 아메리카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가장 작은(또는 큰) 히어로'인 앤트맨의 개성을 표현하면서 유명 캐릭터와의 연동을 통해 상대적으로 낮은 인지도를 극복하려는 의도임을 알 수 있다. 일단 다 떠나서 군더더기없이 매우 깔끔한 인상. 솔직히 길게 늘어놔도 아직은 딱히 크게 관심을 가질 이가 많지 않을 것이다. 두번째는 아이언맨과의 콜라보레이션. 구성은 위의 전단과 동일한데, 토르 등 다른 캐릭터 이미지를 차용한 전단도 배포될지 사뭇 궁금하다. (사실 그렇게 되면 역대 MCU 작품군 가운데서도 상당히 많은 수의 홍보물이 제작되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