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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전단: 170305
- 전단: CGV 명동/ 170305 - 전단: CGV 명동/ 170305 - 전단: CGV 명동/ 170305 - 소전단 A: 시네큐브 광화문/ 170305 - 소전단 B: 시네큐브 광화문/ 170305 - 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70305 - 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70305 - 전단: 롯데시네마 에비뉴엘/ 170305
![[전단지] 콩: 스컬 아일랜드 (일본판)](https://img.zoomtrend.com/2017/03/03/a0007328_58b9ae418861e.jpg)
[전단지] 콩: 스컬 아일랜드 (일본판)
곧 개봉을 앞둔 일본 전단. 피터 잭슨의 계보를 잇는 속편인 동시에 비밀단체 '모나크'를 연결점으로 하여 2014년판 와도 세계관의 연계를 꾀하는, 레전더리가 그리는 큰 그림의 시발점이기도 하다. 전단에 의하면 일본 개봉명은 인 모양. 오래된 괴수영화 풍으로 꾸며져 다소 요란하게까지 느껴지는 점이 이채로운데, 이 전단에 사용된 그림은 괴수 일러스트의 거장인 카이다 유지(!)의 솜씨다. 디지털로 도구를 바꾼 이후에 특유의 매력은 건재하나 예전같은 맛은 없다는 평이 적지 않았으나, 이 일러스트에 대해서만큼은 딱히 토를 달기 어려울 만큼 아주 멋지고도 박력있는 물건이 나왔다. 뒷면 역시 떠들썩한 건 마찬가지로, '전편 클라이막스
![[전단지] 엑스맨: 아포칼립스 (일본판)](https://img.zoomtrend.com/2017/03/02/a0007328_58b7da8f89d10.jpg)
[전단지] 엑스맨: 아포칼립스 (일본판)
새로운 엑스맨 삼부작의 세번째 작품인 일본 전단 A. 티저로 추정되는 전단은 잘 알려진 엑스맨 멤버는 일절 배제한 채 본작의 적 보스 캐릭터인 아포칼립스의 모습만으로 꾸몄다. 풍화되어 부스러지는 머리뼈를 손에 들고 응시하는 아포칼립스의 모습이 마치 무언가 사색에 잠긴 듯한 인상을 풍기는데, 이 비주얼은 우리나라에서 배포된 미니 P.O.P.에도 사용된 바 있다. 단순한 티저답게 딱히 눈에 띄는 부분은 없는데, 홍보문구 곳곳에서 아포칼립스를 사전적인 의미인 '묵시록'으로 병기한 점에 눈길이 간다. 뒷면에는 '엑스맨 시리즈 드디어 완결!'이라고 큼직하게 박아놨지만 폭삭 망하지 않는 다음에야 우리들 중 누가 이걸로 엑스맨이 끝날거라고 생각하겠는가. 일본 전단 B. '최후의 적은 신'이
![[전단지] 로건 (한국판)](https://img.zoomtrend.com/2017/03/01/a0007328_58b665ad70b30.jpg)
[전단지] 로건 (한국판)
오랜만에 올리는 전단 포스트는 울버린 시리즈 세번째 작품이자 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 영화가 된다는 이다. 폭스에서 제작한 엑스맨 관련 영화들은 신구 엑스맨 시리즈와 울버린 시리즈까지 배우와 설정을 공유하면서도 조금씩 어긋나 있다는 점에서 한 가지로 정리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 특징인데, 은 그 중에서도 구작에 얽매이지 않은 채 가장 을씨년스러우면서도 파격적으로 갔다는 중평이다. 큰 스틸 한장과 제목, 단출한 홍보문구 하나로 정리한 우리나라 전단은, 단순함 가운데서도 블록버스터 히어로물이라는 걸 감안하면 상당히 과감한 선택의 결과라 생각한다. 전단 뒷면. 편집 구성은 살짝 산만할 뻔 했는데 배경을 흑백으로 눌러놔서 제법 정리가 됐다. 하나 아쉬운 게 있다면 위쪽의 홍보문구인데 '

오늘의 전단: 170227
- 전단: CGV 신도림/ 170227 - 전단: CGV 신도림/ 170227 - 전단: CGV 신도림/ 170227 - 전단: CGV 신도림/ 170227 - 전단: CGV 신도림/ 170227 - 전단: CGV 신도림/ 170227 - 전단: CGV 신도림/ 170227 - 전단: CGV 신도림/ 170227 - 전단: CGV 신도림/ 170227 - 전단: CGV 아트레온/ 170227 - 전단: CGV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