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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전단: 170317/25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70317 - 전단: 롯데시네마 용산/ 170325 - 전단: 롯데시네마 용산/ 170325 - 전단: 롯데시네마 용산/ 170325 - 전단: 롯데시네마 용산/ 170325
![[전단지]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일본판 3종)](https://img.zoomtrend.com/2017/03/19/a0007328_58ce77a0c508f.jpg)
[전단지]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일본판 3종)
스타워즈 사가의 첫번째 스핀오프 작품인 일본 전단. 스타워즈 홍보물이라는 게 사실 워낙 이것저것 많긴 하지만, 최소한 공식 에피소드의 경우 어떤 식으로든 비슷한 톤을 맞춘 포스터가 존재하는 데 비해 만큼은 그런 룰(?)에서 조금 자유로웠는지 전체적으로 색감을 좀 떨어뜨린 감이 있다. '희망은 죽지 않는다', '또 하나의 스타워즈'같은 홍보문구는 일견 상투적이지만 본작의 정서는 잘 담고 있다고 할 수 있고, 이렇다 할 튀는 요소 없이 깔끔하게 정리했다. 주요 등장인물들 다수가 배치된 데다 클라이막스의 접전에 등장하는 온갖 탈것들이 총동원된 포스터인데도 근사하다거나 멋지다기보다 어딘가 가라앉았다는 느낌을 받는 것은, 근간을 이루는 푸른 색조나
![[전단지] 앤트맨 (일본판)](https://img.zoomtrend.com/2017/03/18/a0007328_58ccc63045ec3.jpg)
[전단지] 앤트맨 (일본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이하 MCU) 페이즈 2의 마지막을 장식하며 페이즈 3의 시작(시빌 워를 가리킨다)을 알렸던 일본 전단. 일상적인 풍경을 통해 앤트맨의 속성을 표현한 앞면 비주얼이 왠지 정감있다. 뒷면 위쪽을 장식한 컷도 상당히 유머러스하다. 처음 봤을 때는 합성 아닌가 했었던 사진을 썼는데, 힘이 들어간 손가락 때문에 묘한 긴장감도 유발하는 듯.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깔끔하게 정리한 스타일로, 포인트 컬러를 빨강으로 잡은 건 우리나라 전단과 궤를 같이 한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작성한 MCU 관련 포스팅 리스트도 추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1 - [전단지] 아이언 맨 (일본/한국판) - [전단지] 헐크/ 인크레더블 헐크 - [전단지] 아이언 맨 2 (
![[전단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일본판)](https://img.zoomtrend.com/2017/03/17/a0007328_58cb581587268.jpg)
[전단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일본판)
우리나라 기준으로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일본 전단. 원 제목에 있는 'vol.2' 대신 일본에선 '리믹스'를 붙였다. 그러니까 가 일본 제목인 셈. 티저라서 가능한 짓이겠지만 선지 따귀 다 빼고 베이비 그루트만 화끈하게 전면에 내세워 버렸다. 전작에서도 살짝 행동을 가늠하기 어려웠던 그루트가 어린 상태가 되면서 아예 예측 불허의 폭탄같은 존재가 되어버린 듯. '최종병기목 그루트'라는 장난스러운 문구가 재밌다. 뒷면에서도 그루트의 그런 측면을 은근히 부각시키고 있는 듯. 어지간한 블록버스터는 북미보다도 일찍 개봉하는 나라에서 이건 5월로 밀렸기 때문에 개인적으론 상당히 입이 나온 상태다. (는 MCU 영화 중
![[전단지] 수어사이드 스쿼드 (일본판/한국판)](https://img.zoomtrend.com/2017/03/16/a0007328_58cac0dc6f2fe.jpg)
[전단지] 수어사이드 스쿼드 (일본판/한국판)
DC 코믹스 확장 세계관(이하 DCEU*) 세번째 작품인 일본 전단. 트리니티로 불리는 원더우면, 슈퍼맨, 배트맨의 독립 영화도 따로따로 만들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의외의 마이너 팀이 이례적으로 먼저 영화화되었다. 일본 티저 전단 앞면은 등장인물 가운데 인지도가 높은 세명인 자레드 레토의 조커, 윌 스미스의 데드샷, 그리고 마고 로비의 할리 퀸을 나란히 배치했다. 위의 홍보문구에선 2탄이라고 소개하고 있는데 은 논외로 친 모양. 전단 뒷면. 나중에 나올 홍보 이미지들에 비해서는 상당히 톤이 가라앉아있는 분위기다. 일본 전단 B. 화려하다못해 시끌벅적할 정도의 색감으로 가득한 앞면과, 다분히 '찌라시'다운 구성으로 온통 난장판인 뒷면 공히 본작의 콘셉트를 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