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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전단: 170411

오늘의 전단: 170411

EST's nEST|2017년 4월 11일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70411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70411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70411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70411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70411

오늘의 전단: 170404

오늘의 전단: 170404

EST's nEST|2017년 4월 4일

- 전단: 170404/ 롯데시네마 영등포 - 전단: 170404/ 롯데시네마 영등포 - 전단: 170404/ 롯데시네마 영등포 - 재개봉(!)전단: 170404/ 롯데시네마 영등포 - 전단: 170404/ CGV영등포 - 전단: 170404/ CGV영등포 - 전단: 170404/ 롯데시네마 영등포

[전단지] 데드풀 (일본판 2종)

[전단지] 데드풀 (일본판 2종)

EST's nEST|2017년 4월 3일

진작에 올린 줄 알았다가 이제서야 올리는 일본 전단. 앞뒤 구분의 의미가 없는 물건이긴 한데 편의상 우리나라와 같은 이미지를 쓴 쪽을 앞면으로 잡았다. 우리나라 세줄짜리 홍보문구도 나쁘지 않았지만 저 포즈에다 '불렀어?'를 적은 일본쪽 센스가 더 마음에 든다. 선거 홍보물 풍의 다른쪽 면도 정신나간 캐릭터인 데드풀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듯. 다른 일본 전단. 일견 앞면은 위의 것과 같아 보이지만 미묘하게 다르다. 예를 들면 위 전단엔 '#데드풀'이라고 태그가 적혀있는 부분에 '주연: 라이언 레이놀즈'로 바뀌어 있다든가 오른쪽 아래에 조그맣게 박혀있는 데드풀 같은 자잘한 것들. '세계 혼절'이라고 대문짝하게 적힌 뒷면은 여느 히어로물과는 달리 꽤나 경쾌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비슷한 예라고 해

[전단지] 아가씨 (한국판 3종/일본판)

[전단지] 아가씨 (한국판 3종/일본판)

EST's nEST|2017년 4월 2일

박찬욱 감독작품 전단. 세라 워터스의 유명 소설인 를 각색한 작품으로, 탐미적이라고까지 평가받은 도착의 미학에 김민희의 재발견과 김태리의 주목 등 여러모로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다. 우리나라 전단은 3종류를 확인했는데, 일단은 김민희/김태리 투샷 메인인 '아가씨와 하녀' 전단부터. 로고는 자칫 키취 느낌이 들 수도 있었을 스타일이지만 스타일리쉬한 쪽으로 절묘하게 조절을 한 인상이고, 사진 한장으로 퇴폐적인 관능이랄까 하는 점을 잘 잡아낸 점이 좋다. 다음은 김민희/하정우 투샷 메인인 '백작과 아가씨'. 하정우도 참 볼수록 다양한 얼굴을 지닌 배우라는 생각이다. 투샷으로 꾸민 홍보 이미지는 6종류 확인했는데 전단으로 나온 건 그중 2가지였던 모양. 단체컷 메인. 배치는 일

[전단지] 모아나 (일본판/한국판)

[전단지] 모아나 (일본판/한국판)

EST's nEST|2017년 4월 1일

디즈니의 56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일본 전단. 일본 제목은. 이국적인 아트웍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티저 전단은 앞뒤 각각 한장의 그림으로 꾸몄다. 이미지를 지배하는 푸른색이 강렬하고 청량하다. 전단 뒷면. 90년대 디즈니 르네상스를 빛냈던 론 클레먼츠와 존 머스커가 연출을 맡았다. (부터 이어지고 있는 디즈니의 무적시대를 훗날 어떻게 일컬을지 궁금해진다) 디즈니 영화 사상 두번째로 폴리네시아계 주인공이라는 이유로 화제를 모았다. 여담인데 족장의 딸이라 공주가 아니라곤 하지만 사실상 디즈니 프린세스로 봐야 한다. 일본 전단 두번째. 티저에 비해 한결 화려(?)해졌다. 메인 이미지는 모아나 단독 컷을 썼고(뒤에 새로 변신한 마우이가 떠 있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