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he Emp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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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코드 (2006)

다빈치 코드 (2006)

Welcome to the Emperia!|2014년 2월 5일

제목은 많이 들어봤는데 영화는 이번에 처음 봤다. 디렉터스컷으로 봐서 그런지 꽤 길었다. 세시간. 어후. 그래서 그런지 살짝 늘어지는 기분이다. 끝나는 듯 하면서 안 끝나는 듯 하면서 또 끝나는 듯 하면서. 극장에서 봤으면 좀 더 팍팍 진행 하면서 끝났겠지? 보는 내내 기독교 단체에서 좀 싫어하겠다 생각했다. 나중에 보니 싫어했다고 하는 것 같다. 그것 때문에 영화가 더 홍보가 되었다고 하는 것은 아니러니. 픽션은 픽션이니 너무 열내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영화보다는 소설이 더 재미있다고 하는데 기회가 될까? 아무래도 나는 소설을 읽는 것보다는 영화를 보는 편이 좋은데. 그래도 뭐 나중에 정말 원하면 읽지 않을까 한다. 아무튼 재미는 있었다.

007 퀀텀 오브 솔러스 (2008)

007 퀀텀 오브 솔러스 (2008)

Welcome to the Emperia!|2014년 2월 4일

트랙백: 007 - 카지노 로얄 (2006) 전 편에서 이어지는 퀀텀 오브 솔러스. 이어질줄은 몰랐다. 그냥 그렇게 끝날 줄 알았는데. 지난 카지노 로얄은 뭔가 시작이다~ 란 느낌이 강했던 거 같다. 악역도 막 그렇게 엄청 강한 거 같지도 않고. 물론 고문할 때의 임팩트는 강렬했지만 말이다. 이번에 악역은 뭐랄까... 엄청나긴 한데 강해보이진 않는다. 어라? 마지막에 난리칠 때는 참... 영화 전체적으로 액션은 멋지더라. 자동차 추격전도 멋있고 파쿠르 할 때도 멋있고. 화려해졌다. 여주인공은 마음에 안 든다. 전작의 주인공이 더 매력적이다. 아. 그러고보니 여주인공이 본드걸은 아니구나. 이번 작품에서도 여자 요원은... 그나저나 배후가 완전하게 나오지

겟 스마트 (2008)

겟 스마트 (2008)

Welcome to the Emperia!|2014년 2월 4일

간만에 정신 놓고 봐도 되는 코믹 액션 영화였다. 남자주인공은 내 타입은 아니고, 여자 주인공은 뭐 내 타입은 아니고. 잉? 그래도 유명한 배우들이니 보는 것은 재미졌다. 드웨인 존슨이 나오니 좋다. 더 락. 레슬링 한참 볼 때가 더 락이랑 오스틴이랑 막 그럴 때인데. 아직도 그 때가 좋다. 아무튼. 포스터에서도 남주는 얼굴이 잘 안 보인다. 웃기자고 하는 것인가, 아니면 인지도인가. 웃기자고 한 것이겠지? ㅋㅋㅋ 영화는 아무래도 개그가 많은 듯 하다. 그래도 재미있으니까. 코믹하니까 부담없이 볼 수 있는 듯? 중간에 서비스신도 나오고. 레이저 피할 때는 왜들 그렇게 서비스 정신이 발휘되는지. 내용이 무겁지 않아서 좋다. 마구 죽어나가지도 않고. 두

요즘 몬헌4 하고 있다.

요즘 몬헌4 하고 있다.

Welcome to the Emperia!|2013년 12월 20일

요즘 몬헌 하고 있는데 재미있다. 간만에 몬헌 재미있다. 재미재미있다. 무기는 랜스 쓰다가 차지엑스 쓰다가 조충곤 잠깐 갔다가 다시 랜스. 역시나 복잡할 것 없이 콕콕 찌르면 되는 랜스가 좋네. 나중에 다른 무기를 하게 되겠지만... 아무튼. 3282-3416-6454 입니다. 친추친추. ㅇㅂㅇ)b

크루드 패밀리

크루드 패밀리

Welcome to the Emperia!|2013년 12월 18일

망고 추천으로 같이 본 애니메이션 크루드 패밀리. 간만에 재미있었다. 내용이 어려운 것은 아니고 어느정도 예상되 는 내용이지만 뭔가 알면서도 보게 된다랄까? 그런 느낌이다. 아. 여기에 나오는 동물들이나 식물들이 우리가 아는 동식물들을 두 개정도씩 합쳐놓은 기분이다. 귀엽게 디자인 되어있다. 주인공들 보는 것보다는 동식물들 보는 재미가 더 크다. 아... 뭐 아무튼. 재미있다. 뭔가 말이 안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