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he Emp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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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뽀뽀 (Dandelion, 1986) 감상~!

담뽀뽀 (Dandelion, 1986) 감상~!

Welcome to the Emperia!|2014년 7월 10일

처음 본 것은 지금으로부터 한 3~4년전쯤인 거 같네요. 그 때 여러가지 인상적인 장면이 많았지만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오믈렛 만드는 장면이었던 거 같아요. 아무튼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몇 가지 요리 영화 중 하나인 담포포입니다. 메인이 되는 스토리는 딱히 그닥인 라면집을 잘 나가는 라면집으로 바꿔주는 그런 성공스토리(?) 입니다. 거기에다가 몇 가지의 짧은 에피소드들이 추가된 형식으로 좀 지루할 수 있는 이야기를 잘 풀어낸 거 같습니다. 일단 영화가 애초에 86년작이니 이래저래 좀 옛날 느낌이 많이 나지만 지금 만들어도 딱히 다를 거 같진 않네요. ㅋㅋㅋ 크게 막 기술 발전이 나올만한 거리가 없으니... 패션정도면? 맞다. 밤에 보면 안 되는 영화입니다. 일식만 나오는 것이

슈퍼로봇대전Z - 시옥편 하는 중이에요.

슈퍼로봇대전Z - 시옥편 하는 중이에요.

Welcome to the Emperia!|2014년 5월 4일

오래간만에 슈로대입니다. 전작, 전전작을 안 했는데도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물론 스토리는 잘 모르겠지만 뭔가 분위기로? 한글화 안 해주겠죠. 뭐랄까 전투하는 맛으로도 한 번 잡으면 몇 시간씩 흘러가게 하는 매력이 있는 거 같아요. 오래간만에 판권작이기도 하구요. 아무튼 좋네요. 이제 곧 1회차 끝날 거 같습니다. 2회차는 스토리도 보면서 좀 천천히 할까 고민이에요. 이거 나왔다고 파판10 하던거 중단했...ㅋㅋ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2009)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2009)

Welcome to the Emperia!|2014년 2월 20일

트랙백: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Harry Potter And The Order Of The Phoenix, 2007) 2014-02-20 어두운 분위기 가운데에 로맨스가 살짝쿵 있었다가 후반부에는 어이쿠야!!!! 해버린 거 같은 혼혈왕자. 처음엔 왜 혼혈왕자인지 몰랐다. 내가 영화를 띄엄띄엄 보는 것인지, 아니면 영화에서 설명을 잘 안 해주는 것인지 모르겠다. 보통 가게에서 보니까 아무래도 띄엄띄엄 보긴 하지만 이렇게까지야... 아무튼, 뭐랄까 참 그게 그러니까... 덤블도어... 지니랑 잘 될 거였다면 지니를 캐스팅 할 때 좀 더 신경 썼을 거라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들었던 것 같은데 맞는지 모르겠다. 사실 지니가 그렇게 매력적인지도 모르겠다. 여주인공은 헐마

못된 트윗을 읽는 스타들 모음

Welcome to the Emperia!|2014년 2월 14일

유튜브에 재미있는 것이 있길래 모아보았다. 다행이도 한글 자막이다. 자신을 향한 악담에 대한 스타들 반응이 재미있는 것들이 은근히 된다. 능청스럽게 반응하는 사람들도 있고. 기억에 남는 것은 음~ 역시 베네딕트? 그나저나 악담을 막 날리는 것은 여기나 저기나 똑같구나.

해리 포터와 불의 잔 (2005)

해리 포터와 불의 잔 (2005)

Welcome to the Emperia!|2014년 2월 13일

트랙백: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2004) 남들은 재미 없었다는데 나는 참 재미있게 본 불의 잔이다. 운동회 하는 내용이라서 그렇다는데, 뭐 어때. 운동회도 재미있게만 하드만. 거기다가 마지막에 그 아저씨도 부활하고! 덕분에 영화 분위기가 확 바뀐 거 같지만 말이다. 확실히 4편부터 영화가 좀 무겁게 바뀐 거 같다. 그전에는 그래도 화려하고 막 그랬는데... 음~ 좀 더 말하면 3편부터였으려나? 아무튼 처음에 느꼈던 그런 환상의 마법학교란 느낌은 사라진 듯. 뭔가 역경과 고난의 마법학교라는 느낌이다. 맞다. 여기에서 트와일라잇 주인공 배우가 나오는 것을 다시 보면서 알았다. 그러고보니 여자들은 그 배우가 로버트 패틴슨이 잘 생겼다고들 하더라. 확실히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