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he Emp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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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뽀뽀 (Dandelion, 1986) 감상~!
처음 본 것은 지금으로부터 한 3~4년전쯤인 거 같네요. 그 때 여러가지 인상적인 장면이 많았지만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오믈렛 만드는 장면이었던 거 같아요. 아무튼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몇 가지 요리 영화 중 하나인 담포포입니다. 메인이 되는 스토리는 딱히 그닥인 라면집을 잘 나가는 라면집으로 바꿔주는 그런 성공스토리(?) 입니다. 거기에다가 몇 가지의 짧은 에피소드들이 추가된 형식으로 좀 지루할 수 있는 이야기를 잘 풀어낸 거 같습니다. 일단 영화가 애초에 86년작이니 이래저래 좀 옛날 느낌이 많이 나지만 지금 만들어도 딱히 다를 거 같진 않네요. ㅋㅋㅋ 크게 막 기술 발전이 나올만한 거리가 없으니... 패션정도면? 맞다. 밤에 보면 안 되는 영화입니다. 일식만 나오는 것이

슈퍼로봇대전Z - 시옥편 하는 중이에요.
오래간만에 슈로대입니다. 전작, 전전작을 안 했는데도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물론 스토리는 잘 모르겠지만 뭔가 분위기로? 한글화 안 해주겠죠. 뭐랄까 전투하는 맛으로도 한 번 잡으면 몇 시간씩 흘러가게 하는 매력이 있는 거 같아요. 오래간만에 판권작이기도 하구요. 아무튼 좋네요. 이제 곧 1회차 끝날 거 같습니다. 2회차는 스토리도 보면서 좀 천천히 할까 고민이에요. 이거 나왔다고 파판10 하던거 중단했...ㅋㅋ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2009)
트랙백: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Harry Potter And The Order Of The Phoenix, 2007) 2014-02-20 어두운 분위기 가운데에 로맨스가 살짝쿵 있었다가 후반부에는 어이쿠야!!!! 해버린 거 같은 혼혈왕자. 처음엔 왜 혼혈왕자인지 몰랐다. 내가 영화를 띄엄띄엄 보는 것인지, 아니면 영화에서 설명을 잘 안 해주는 것인지 모르겠다. 보통 가게에서 보니까 아무래도 띄엄띄엄 보긴 하지만 이렇게까지야... 아무튼, 뭐랄까 참 그게 그러니까... 덤블도어... 지니랑 잘 될 거였다면 지니를 캐스팅 할 때 좀 더 신경 썼을 거라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들었던 것 같은데 맞는지 모르겠다. 사실 지니가 그렇게 매력적인지도 모르겠다. 여주인공은 헐마
못된 트윗을 읽는 스타들 모음
유튜브에 재미있는 것이 있길래 모아보았다. 다행이도 한글 자막이다. 자신을 향한 악담에 대한 스타들 반응이 재미있는 것들이 은근히 된다. 능청스럽게 반응하는 사람들도 있고. 기억에 남는 것은 음~ 역시 베네딕트? 그나저나 악담을 막 날리는 것은 여기나 저기나 똑같구나.

해리 포터와 불의 잔 (2005)
트랙백: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2004) 남들은 재미 없었다는데 나는 참 재미있게 본 불의 잔이다. 운동회 하는 내용이라서 그렇다는데, 뭐 어때. 운동회도 재미있게만 하드만. 거기다가 마지막에 그 아저씨도 부활하고! 덕분에 영화 분위기가 확 바뀐 거 같지만 말이다. 확실히 4편부터 영화가 좀 무겁게 바뀐 거 같다. 그전에는 그래도 화려하고 막 그랬는데... 음~ 좀 더 말하면 3편부터였으려나? 아무튼 처음에 느꼈던 그런 환상의 마법학교란 느낌은 사라진 듯. 뭔가 역경과 고난의 마법학교라는 느낌이다. 맞다. 여기에서 트와일라잇 주인공 배우가 나오는 것을 다시 보면서 알았다. 그러고보니 여자들은 그 배우가 로버트 패틴슨이 잘 생겼다고들 하더라. 확실히 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