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he Emp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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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 설렁 확밀아.
설렁 설렁 확밀아. 언제부터 한지는 가물가물하지만 그래도 나름 꾸준히 즐기긴 했다. 돈 한푼 안쓰고 꾸준하게! 남들에 비해서는 뭐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ㅋㅋ 그냥 뭐 아무튼. 아무튼. 춘향이 카드 참 이쁘고... 좋군. 굳굳하다. 망고도 나 때문에 확밀아를 한다. 오 굳굳.

데빌 메이커 시작!
친구 소개로 하게 된 데비 메이커. 일단 설치 장면을 봤을 때부터 `오! 폰 게임 치고 꽤 고퀄일 거 같다`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시작된 게임도 역시 퀄리티 좋은 듯. 그리고 나름 매끄럽게 움직이는 것 같고 말이다. 과금유도가 심하지 않고 서버가 상태 괜찮으면 아마 꾸준히 할지도 모르겠다. 이로써 폰으로 하는 게임은 확밀아, 몬스터 크라이, 데빌 메이커. 이렇게 3개가 되었다. 애브리 타운, 베네치아 스토리는 뭔가 지겨워져서 접어버렸... ㅋㅋ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져스 클리어!
메탈기어의 최신작은 메탈기어 솔리드가 아니라 메탈기어 라이징. 제작도 코지마 쪽에서 한 것이 아니라 플래티넘 게임즈가 제작한 것이라 외전이라 생각하면 편할 것 같다. 게임이 추구하는 방향도 신나는 칼부림 액션이고 말이다. 사실은 코지마 쪽에서 발표했을 때가 더 땡겼는데 뭐 아무튼 일이 이렇게 돌아간거 일단 즐겨보았다. 일단 클리어 할 때까지 정신없이 한 번에 즐긴 것 같다. 그러고보니 플레이 타임이 5시간 정도 나오는 것 보아하니 요즘 기준으로는 상당히 짧은 것 같다. 물론 난이도를 높여서 한 번 더 할 수 있고 버츄어 미션도 플레이 할 수 있으니 5시간보다는 좀 더 즐길 수 있지만~ 흐음. 아무튼 하루 날 잡아서 쭈욱~ 하면 꽤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픽과 연출이

DMC: 데빌 메이 크라이 클리어 소감
처음 리부트 된다는 소리가 있을 때 상당히 수근수근 이야기가 많았던 작품인데 실제로 즐기고 나니까 꽤 재미있게 할 수 있었다. 그렇게 막 이상하지도 않고 `리부트` 라는 것을 인정하면 참 재미있는 게임이다. 거기다가 사실 시리즈 5번째 작품이면 슬슬 지겨워질 수 있으니까 이렇게 싹 바뀌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것이 솔직한 감상이다. 맨 처음 공개된 단테는 나도 별로 마음에 안들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꽤 괜찮은 단테가 나왔다. 예전의 멋은 아니지만 나름의 멋을 가지고 있는 단테를 보니 다음 작품을 기대해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무엇보다 림보의 연출이 참 마음에 들었다. 여기서의 림보는 뭐랄까.. 단테가 악마랑 싸우는 현실 밖의 장소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뭐 아무튼 참 멋

보더랜드2 소감
보더랜드2 소감 만화 느낌이 나는 fps rpg 보더랜드2. 재미있다는 소문은 익히 들어왔고 친구도 추천해주고 한 게임이다. 기회가 되어서 클리어 할 때 까지 해봤다.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있는데 근성으로 클리어. 굳굳. 콘솔판으로 즐겼으니 당연히 영어로 즐겼다. 컴퓨터였다면 한글이었겠지만, 난 왜 그렇게 컴퓨터로 게임하는 것은 별로인지 모르겠다. 스카이림도 그렇고 드래곤 에이지도 그렇고 폴아웃도 그렇고. 한글로 할 수 있는 게임들을 콘솔로 하려고 영어로 하다니... 덕분에 스토리는 일단 대충 알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구멍이 숭숭 뚫린 기분. 그래도 퍼즐이 강하고 그런 게임은 아니니까 클리어 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었다 ㅋㅋ 다양한 무기를 쓸 수 있다는 것이 재미있는 점이다. 무기 종


